제니, 속치마 다 보이는 미니스커트+도발 윙크 “행복해”

쓰니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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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만트라'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기쁨을 표했다.

제니는 11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일본어로 "처음으로 모두에게 '만트라'를 보여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우리 다시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제니, 속치마 다 보이는 미니스커트+도발 윙크 “행복해”제니 소셜미디어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제니는 본인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샤넬 의상을 입고 무대를 준비 중인 모습이다.

제니, 속치마 다 보이는 미니스커트+도발 윙크 “행복해”제니 소셜미디어

노란색, 핑크색 스트라이프가 교차하는 밝은 톤의 셋업 의상을 입은 제니는 더욱 상큼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배가 드러나는 트임 포인트에, 치마 두 개를 겹친 듯한 초미니 스커트로 날씬하고 긴 다리를 뽐냈다. 여기에 샤넬 로고가 선명한 하이힐을 신어 고급스러운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제니는 머리카락을 살짝 쓸어넘기며 윙크를 하는 등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새 싱글 'Mantra'(만트라)를 발매했다. 'Mantra'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 존재감을 뽐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또 그런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