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동화책이나 하다못해 국어 교과서만 읽어도 ~이었다, ~이었지만 이런 문장 수도 없이 많이 나오고 밈 중에 여름이었다 밈도 있고 타자 칠 때도 ~이였다 보다 ~이었다 치는 게 더 편한데 대체 저게 헷갈릴 게 뭐가 있음? 난 진짜 잼민이 때도 이었다랑 였다 헷갈린 적 없는데 요즘 저거 틀리는 사람이 너무 많이 보여서 의아하네
대체 였어랑 이었어를 왜 헷갈리는 거임?
어릴 때 동화책이나 하다못해 국어 교과서만 읽어도
~이었다, ~이었지만 이런 문장 수도 없이 많이 나오고
밈 중에 여름이었다 밈도 있고
타자 칠 때도 ~이였다 보다 ~이었다 치는 게 더 편한데
대체 저게 헷갈릴 게 뭐가 있음?
난 진짜 잼민이 때도 이었다랑 였다 헷갈린 적 없는데 요즘 저거 틀리는 사람이 너무 많이 보여서 의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