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가상이 아닌 “실제란 믿을 수 있는 증거”와 함께 하셨다.

까니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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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가상이 아닌 “실제란 믿을 수 있는 증거”와
관련이 매우 깊으시기에,

“배교죄”라는 죄와 “성령훼방죄”를 가혹하다고 싶을 정도로
강하게 다스리시는 걸 조금만 공부해 본다면,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그만큼 정말 확실한 믿음을 주고 계신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며,

심지어 성체와 성혈도
“과학적으로 실제 사람의 피와 심장조직의 살점이었다”는 사실이다.

과학도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망설일 것인가.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더 나은 사후세계를 위하여
바로 지금 분투해도 아쉽지 않다.

실제를 가지고 논하시기에....


그만큼 너무나 큰 믿음을 주고 계신다는 반증이 될 수도 있다.
증거도 실제이기에, 실제처럼 배반하면 가혹한 벌을 주신다.



병의 고침과 암의 치유, 구마...

성모님의 발현지에서의 치유기적들...
그 밖에 “방언이라는 영의 언어”로 기도드리면,

바로 이루어지는 작은 기적과
실제로 성경에서의 말씀처럼 “마지막 시대”가 일어나는 등.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의 교황님도, 이름까지 일치하지 않았는가.
심지어 말라키예언은, 100퍼센트 일치다.





이게 “실제라는 큰 믿음을 주는 증거”와
거리가 아직도 멀다는 뜻인가.

그러나, 개신교는 일반인들이다. 믿음을 가진 일반인들 말이다.
아브라함에 의해, 믿음의 아브라함처럼 믿음은 있기에,

아브라함처럼 복을 주셔서,
치유와 기적이 일어날뿐...

단지 그 이유...
성경에도 쓰여있다.






실제로도 한국은 말라키의 예언에서처럼,
“마지막 시대가 일어나는 것을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는실제 겪었다."



악의 세력이 한국에서는 진짜로 한국사회를 점령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역사적으로도 겪었다는 말이다.




종교인데도 이만큼의 확실을 주는, 그리고
”실제라는 믿음을 주는 증거“까지 주는 종교는

어디에도 없었다.
이게 미국의 종교다.



”마지막 시대“ 라는 말에 걸맞은 시대를
현실로 맞아들인 적이 있던 우리는, 우리 한국은,

이 하느님께서 ”마지막 시대라는 징조“를 명확히
그리고 현실에서까지 겪고 또 보여주는 등

매우 불행했었다.


영적존재에 의해 어쩔수 없이 당하는 지배와 피지배.


우리는 그 아래에서 영적존재와 중보기도로 보호를 받으면,
보호를 받는다면, 거짓말처럼 마귀가 떠나가서 새로운 평화가 오는등.

이것도 실제가 아닌가.
실제 평화가 아니었던가.




기도조차도 가짜가 아니라, 실제로 평화가 찾아오니...
방언으로 하는 중보기도는 실제로 이루어져, 고통받던 우리를

방언으로 중보기도를 시작함과 동시에
또 다른 실제적인 평화로 이끌어주었다.





이만큼, 실제와 관련이 깊은,
아니 실제와 관련이 매우 강하게 있는,

하느님께서는 절대자시라는 이 매우 강력한 사실들로인해

또 다른 증거들조차 많이 가지고 있으니,
안믿으면, 오히려 바보천치가 아닌가.





바로 우리 한복판에서 영적존재가 다퉜는데도 말이니까....





바로 하느님의 종교들의 모든 신자수는

전세계의 1/2에 달한다는 사실이 하느님을
매우 절대자로써 신뢰가,

무한 신뢰가 가능하게 해준다.




수많은 증거들 그것도 ”실제인 증거들로 가득하니 말이다.“





게다가 요번 천주교의 하느님께서의 거대한 오른팔의 힘도
악신을 한순간에 무너뜨릴만큼 너무 강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