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점점 심해지는데 엄마 때문에 병원은 못가고 혼자 앓다가 어느 순간부터 감정도 잘 안 느껴지고 딱히 웃을 일도, 울 일도 없음 근데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노력하는 것처럼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만 보면 눈물이 남 그냥 부러워서인지 대단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응원하고 싶고 울컥함 지랄병인가
나 지랄병인지 알려줄 사람
근데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노력하는 것처럼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만 보면 눈물이 남
그냥 부러워서인지 대단해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응원하고 싶고 울컥함
지랄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