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롱아 오늘
쿠키냥
2024.11.11
조회
47
슬펐어 발표를 했는데
유종의 미를 못거뒀어 ㅠㅠ
두시간 내내 속으로
엉엉 울었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
김치 싸대기 얘기해서 미안해
나 보러 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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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롱아 오늘
유종의 미를 못거뒀어 ㅠㅠ
두시간 내내 속으로
엉엉 울었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
김치 싸대기 얘기해서 미안해
나 보러 와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