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딸 직장언니들이랑 매일 술

엄마는딸바보2024.11.12
조회22,974
제목처럼 딸이 1년만 일다니고 돈모으고 공부한다길래 . . 아무말안하고 동의했습니다. 근데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랑 잘맞는지
일끝나고 술 . . 매일 새벽 3~4시에 들어와서 7시일어나서 출근이 반복되고잇어요 . .
물론 성인이라고 알아서 하겟다면서 미성숙한성인의 나이인데
엄마인 제가 마냥 넋놓고 들어올때까지 기다리니
저도 직장다니고.밤새 잠못자고 딸이 들어올때까지 하염없이 카톡이라도 남기겟지하고 계속 폰만.들여다보게되요 . .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덜렁 카톡으로 안볼때도 많고
전화안받으면 술마셔 이런톡오고 들어오지도 않아요 . .
자녀키우기 너무힘드네요 저도 늦은귀가하는 딸때문에
낮과밤이 바뀌어서.직장에서 어지럼증이.심하게.오고있어요
다컷다지만 돈번다고 본인스스로 온전한.성인은 아니잖아요. .
어떻게 해야될까요 . .
세상도 무서워서져서 술마시고 사고라고칠까봐 불안하고
마냥 걱정됩니다. ,제가 걱정은 혼자서 하지만
딸앞에서는 최대한 좌중하는모습 보이려고 하는데요 . .
제 감정도 터질듯이 스트레스가.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