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무실에 몇달 전 휠체어 타시는 아주머니 한분이 들어오셨는데 한번씩 직원들끼리 잡담 타임을 가지면 꼭 본인이 주도권을 갖고 말하고 싶어해요. 그걸 뺏기면 지기라도 하는줄 알고 꼭 무슨얘기 끝나면 내가 ~해봐서 안다 나는 이랬다 이런식으로 끝내는데 나머지 직원들은 정말 안물안궁인데 본인만 신나서 떠듭니다. 그리고 은근히 다른 사람들보다 자기가 똑똑하다는 듯이 본인을 너무 내세우고 싶어하는데 이것도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히스테리일까요?619
장애인 아줌마 히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