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아줌마 히스테리

ㅇㅇ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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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무실에 몇달 전 휠체어 타시는 아주머니 한분이 들어오셨는데 한번씩 직원들끼리 잡담 타임을 가지면 꼭 본인이 주도권을 갖고 말하고 싶어해요. 그걸 뺏기면 지기라도 하는줄 알고 꼭 무슨얘기 끝나면 내가 ~해봐서 안다 나는 이랬다 이런식으로 끝내는데 나머지 직원들은 정말 안물안궁인데 본인만 신나서 떠듭니다. 그리고 은근히 다른 사람들보다 자기가 똑똑하다는 듯이 본인을 너무 내세우고 싶어하는데 이것도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히스테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