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서현씨 시어머니와 연끊고 살아도,계속 과거에 당한거 홧병처럼 올라올거구요.남편놈은 계속 나고야 가자 이제 그만 해라 이러면서 더 속 뒤집을텐데아무리 방송에서 패널들 온 국민 시청자들이 니네엄마랑 니가 문제야. 라고 해도 절대 그렇게 생각안할거고, 울엄마는 나쁜 사람이 아니야 서툰 것 뿐이지 라며 시누,시형제가 싸고 돌텐데요.
뭐 자기 자식을 북한에 국가대표로 보낸 것만 봐도,,, 사고방식이 평범한 사람은 아닌데..그냥 이혼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서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