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날씬하고 피부좋고, 성격도 털털한데그래도 서른 넘어 마흔까지 가는 여자보면 이제는 안타깝다... 그 예쁘던 시절이 참 ㅎ 나는 10년전의 그 여자들의 모습을 기억하기 때문에 참 아쉬움. 남자 서른 초반이면, 여기저기서 여자들이 접근함.여자가 예뻐도, 뭔가 여성스럽던지 애교가 있다던지, 잘 웃는다던지 호응이 있다던지 하는이런게 있어야 남자가 접근 하는데, 통나무 처럼 아무 반응없고 가만히 있으면 굳이?그리고 애완동물을 너무 아끼는것도 큰 마이너스임. 다른 여자 많음.이전에 썸타던 여자들ㅋ 카톡에 아직까지 노처녀인 여자들 보면 참...이쁜데도 왜 결혼을 안했을까? 이제는 다 늙어서... ㅎㅎ아이 낳기도 불가능한 몸이 되어버렸네...
이쁜데 서른넘어 마흔까지 쭉 가는 여자보면 안타까움
그 예쁘던 시절이 참 ㅎ
나는 10년전의 그 여자들의 모습을 기억하기 때문에 참 아쉬움.
남자 서른 초반이면, 여기저기서 여자들이 접근함.여자가 예뻐도, 뭔가 여성스럽던지 애교가 있다던지, 잘 웃는다던지 호응이 있다던지 하는이런게 있어야 남자가 접근 하는데, 통나무 처럼 아무 반응없고 가만히 있으면 굳이?그리고 애완동물을 너무 아끼는것도 큰 마이너스임.
다른 여자 많음.이전에 썸타던 여자들ㅋ 카톡에 아직까지 노처녀인 여자들 보면 참...이쁜데도 왜 결혼을 안했을까? 이제는 다 늙어서... ㅎㅎ아이 낳기도 불가능한 몸이 되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