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모두 힘내길" 아이브·뉴진스→아이유, 수능 D-1에 응원 보탠 들

쓰니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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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영, 민지, 아이유/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가수 아이유부터 뉴진스, 아이브까지 여러 스타가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오는 14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제히 치러진다. 수험생들을 위해 여러 아이돌, 가수가 수능 하루 전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가수 아이유는 "벌써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제가 이 영상을 찍는데, 벌써 올해 수능이 다가왔다.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다. 하루하루가 여러분께 너무 짧지 않았길,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하루 만에 그동안의 능력과 노력을 발휘하는 게 어려운 일이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유애나들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운이 보태져 마음에 드는 결과가 있길 바란다. 다들 따뜻하게 입고 밥도 든든하게 잘 챙겨먹어라. 너만의 승리를 이루고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진스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뉴진스는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 수험생 버니즈분들 정말 고생 많았다. 많이 떨리고 긴장되겠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한 만큼 최대한 집중해서 마무리해라. 모두 힘내길 바란다"라고 했다.

아이브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수험생 다이브들,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고 있다. 아이브가 끝까지 응원하겠다. 꼭 실력 발휘하고 와라. 행복한 시간 보내는 것도 잊지 마라"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 공개를 앞둔 조유리도 응원했다. 조유리는 "오랜 시간 열심히 준비한 수험생 글래시들 고생했다. 꿈을 향해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나오도록 항상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ITZY는 "한 해 동안 바쁘게 달려온 믿지 고생했다. '슈퍼내추럴'한 행운과 기억력이 함께 하길 바란다. 푹 자고, 밥 잘 챙겨먹고, 옷 따뜻하게 입고 최고의 컨디션이길 바란다. 수능 끝나면 '골드'처럼 빛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응원했다.

이외에도 정동원(JD1), 에이티즈, 최예나, 프로미스나인, 엔하이픈, 츄 등 여러 아이돌 스타가 수능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수험생들에게 힘을 실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