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현장에서 학생들이 외치는 정의 부경대학교는 수학과가 유명하고 부경대학교는 얼마 전에도 과학기술원급 대학교 대학원에서도 없는 학부생이 아마 허준이 교수님처럼 미해결 문제를 해결한 훌륭한 대학교입니다 나라의 인재들을 인정하지 않는 예우하지 않는 친일 매국노 정권은 물러 가야 힙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달 세비를 108분이 전액을 8분의 정의로운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연행한 분들께 드리면 김영삼 총재님께서 하늘 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은데 잠깐 살기 위해 영원히 죽는 길을 정녕 가실 것입니까 나를 폭력으로 감금할 수는 있어 이렇게 힘으로 막을 수는 있어 하지만 내가 가려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이야 내 양심을 내 마음을 이 전두환이가 뺏지는 못해 세상에 어느 나라가 이런 나라가 있어 소련보다 더 하다는거야 외국에서 볼 때 제일 불쌍한 게 여러분들이야 아무리 잘못된 거 시키는 일이라고 그대로 순종하는거야 그래? 나를 이렇게 몇 년째 가두고 있지만은 국민들 세금 받아 먹으면서 이런 불쌍한 사람들 같으니라구 ㅡ거산 김영삼 총재님 훗날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ㅡ 우리의 미사는 이러하다 우리는 주의 진리를 이웃에서 보네 정의를 위해 젊음을 바친 자에게서 돌같이 차고 가진 것 없는 우리 마음 속에 주님은 빛과 사랑으로써 채우러 오시네 가톨릭 성가 446 어린이 미사 194 우리는 주의 사랑을 3절에서 국민의힘은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고 김건희 특검 요구에 조건없이 수용하고 학생들과 시민들을 지금 즉시 모두 석방하십시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1
주님의 진리가 발견되는 곳
학생들이
외치는 정의
부경대학교는 수학과가 유명하고
부경대학교는 얼마 전에도
과학기술원급 대학교 대학원에서도 없는
학부생이 아마 허준이 교수님처럼 미해결 문제를
해결한 훌륭한 대학교입니다
나라의 인재들을 인정하지 않는
예우하지 않는
친일 매국노 정권은 물러 가야 힙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달 세비를 108분이 전액을
8분의 정의로운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연행한 분들께
드리면 김영삼 총재님께서
하늘 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은데
잠깐 살기 위해 영원히 죽는 길을
정녕 가실 것입니까
나를 폭력으로 감금할 수는 있어
이렇게 힘으로 막을 수는 있어
하지만 내가 가려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이야
내 양심을
내 마음을
이 전두환이가 뺏지는 못해
세상에 어느 나라가
이런 나라가 있어
소련보다 더 하다는거야
외국에서 볼 때
제일 불쌍한 게
여러분들이야
아무리 잘못된 거
시키는 일이라고
그대로 순종하는거야
그래?
나를 이렇게 몇 년째 가두고 있지만은
국민들 세금 받아 먹으면서
이런 불쌍한 사람들 같으니라구
ㅡ거산 김영삼 총재님
훗날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ㅡ
우리의 미사는 이러하다
우리는 주의 진리를
이웃에서 보네
정의를 위해
젊음을
바친 자에게서
돌같이 차고
가진 것 없는
우리 마음 속에
주님은 빛과 사랑으로써
채우러 오시네
가톨릭 성가 446
어린이 미사 194
우리는 주의 사랑을 3절에서
국민의힘은 대통령 탄핵안을 발의하고
김건희 특검 요구에 조건없이 수용하고
학생들과 시민들을 지금 즉시
모두 석방하십시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