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연락이 뜸했던 그녀... 연락해도 자주 연락이 안되고 전화하면 힘들다고 하고.. 케익만들어 찾아갔더니...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런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그리고 안아 주었던 그녀... 그리고 한달쯤.....내가 전화했더니 그녀가 하는말... "퐝당아 나 할말있는데....나 사실은 한 일주일전쯤.....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는데... 아는 오빠랑 술을 좀 많이 마셨거든? 그런데 그날 밤에 실수를 했어 미안해.... 그러니까 우리 그만만나자..." 이건 뭐지??...;; 만나는 동안에는 너무 아프다고 하고 전에도 잘 못했다고 해서..진짜 많이 아껴주고 스킨쉽도 무지 참았는데.....(키스포함) 헤어지자는 핑계가....저런.... 순간 화가 치밀었지만 꾹 참고... "난 이해할수있어 실수할수도있지 괜찮아..그니까 나 좋아 하는거 변하지 않았다면 그냥.. 담부터 그러지마..." 그러자 그녀.... "나 이러는게 싫어서 그랬어 미안해 해야하고...내성격 알잖아 나 이런거 참을수 없어..." ".................................................." 정말 좋아했지만...이러는 그녀가 정말 참을수없이 미웠다........ 정말..아프기도 하지만 정말 오기같은게 솟아올랐다... "이러는 널 이해해주는 남자..기다려주는 남자가 나말고 또 얼마나 될까?" "그러니까 잘생각해봐...우리 만나서 이야기하자....S날 쉬지...그날 만나자..." 그녀 "응 알았어..." 그뒤로 화가나서 그날 저녁에 쫒아갈까했지만 문자 했더니... 집에 가족 다있다 해서 꾹 참았죠... 그리고 나서 담날 부터 연락안되던 그녀 그리고 주위에다가 내가 그럴줄몰랐다며 (나같이 니 같은 성격 다 받아주는 남자 있을꺼같아?란말이 충격이었다네요....ㅠ.ㅠ물론 어조가 좀 올라갔죠 화난거였으니) 내얼굴 보기 싫다고 했다는그녀 내가 쫒아올까봐 무섭다고 했다는 그녀.... 물론 다음날 쫒아가서 그녀 주변인을 만났는데....그냥 잊으라더군요 안만날려고 할꺼고. 오빠도 잘못한거있으니... 황당했고 화도 났지만...그냥....제가 아프고 말기로했고 그녀 잘되길 빌어줬습니다... 그뒤로 문자하나 보냈는데 ....정말 몇통 보낸끝에 온답장하나... "그러지마라 서로 힘들다" 정말 이걸 끝으로 미련이 사라 지더군요....아퍼했던게 후회 되더라구요... ㅎㅎ-_- 전 정말 바보같아요...;; 그냥 오늘 이 일이 생각 나서 써봤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 ㅋㅋ
여자친구 헤어지자는데 말이 가관...
한달정도 연락이 뜸했던 그녀...
연락해도 자주 연락이 안되고 전화하면 힘들다고 하고..
케익만들어 찾아갔더니...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런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그리고 안아 주었던 그녀...
그리고 한달쯤.....내가 전화했더니 그녀가 하는말...
"퐝당아 나 할말있는데....나 사실은 한 일주일전쯤.....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는데...
아는 오빠랑 술을 좀 많이 마셨거든? 그런데 그날 밤에 실수를 했어 미안해....
그러니까 우리 그만만나자..."
이건 뭐지??...;; 만나는 동안에는 너무 아프다고 하고 전에도
잘 못했다고 해서..진짜 많이 아껴주고 스킨쉽도 무지 참았는데.....(키스포함)
헤어지자는 핑계가....저런....
순간 화가 치밀었지만 꾹 참고...
"난 이해할수있어 실수할수도있지 괜찮아..그니까 나 좋아 하는거 변하지 않았다면 그냥..
담부터 그러지마..."
그러자 그녀....
"나 이러는게 싫어서 그랬어 미안해 해야하고...내성격 알잖아 나 이런거 참을수 없어..."
".................................................."
정말 좋아했지만...이러는 그녀가 정말 참을수없이 미웠다........
정말..아프기도 하지만 정말 오기같은게 솟아올랐다...
"이러는 널 이해해주는 남자..기다려주는 남자가 나말고 또 얼마나 될까?"
"그러니까 잘생각해봐...우리 만나서 이야기하자....S날 쉬지...그날 만나자..."
그녀
"응 알았어..."
그뒤로 화가나서 그날 저녁에 쫒아갈까했지만 문자 했더니...
집에 가족 다있다 해서 꾹 참았죠...
그리고 나서 담날 부터 연락안되던 그녀 그리고 주위에다가 내가 그럴줄몰랐다며
(나같이 니 같은 성격 다 받아주는 남자 있을꺼같아?란말이 충격이었다네요....ㅠ.ㅠ물론 어조가 좀 올라갔죠 화난거였으니)
내얼굴 보기 싫다고 했다는그녀 내가 쫒아올까봐 무섭다고 했다는 그녀....
물론 다음날 쫒아가서 그녀 주변인을 만났는데....그냥 잊으라더군요 안만날려고 할꺼고.
오빠도 잘못한거있으니...
황당했고 화도 났지만...그냥....제가 아프고 말기로했고 그녀 잘되길 빌어줬습니다...
그뒤로 문자하나 보냈는데 ....정말 몇통 보낸끝에 온답장하나...
"그러지마라 서로 힘들다"
정말 이걸 끝으로 미련이 사라 지더군요....아퍼했던게 후회 되더라구요...
ㅎㅎ-_- 전 정말 바보같아요...;;
그냥 오늘 이 일이 생각 나서 써봤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