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꿨던 꿈인데 소름 돋아서 써봐..
원래 본인은 종종 꿈에서 위화감이 느껴질 때 꿈인 걸 인지하는 스타일임 엄청 행복한 꿈을 꿨는데 이거 꿈 아니지 하고 볼 꼬집었다가 꿈이어서 당황한 적 있음
암튼 본론은 꿈에서 집에 있는 꿈을 꿨음 방에서 핸드폰 보다가 문득 이게 내 방이랑 생긴 게 완전 다르다는 걸 깨달은 거임 그래서 아? 내가 방을 바꿨었구나! 이렇게 멍청하게 생각하고 다시 폰하다가 거실에 나와서 엄마 나 방 바꿨었나? 이렇게 물어봄 근데 보니까 거실도 내가 알던 집이랑 다름 거임 그래서 또 자연스레 아? 이사왔나 이 생각을 하게 됨 우리 이사했었나? 엄마랑 동생한테 물어봤는데 반응이 고장난 AI 같은 거임.. 그래서 뭐지? 하다가 꿈인가? 하고 장면이 바꼈어는데
학원 같은 데 있었음 사람이 엄청 많았고 시끌시끌 했음 친구들이랑 신나게 이야기 중이었는데 문득(왜 그런 거 있잖아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문득 문득 대화 소재 떠오르는 거.. 이거 꼭 말해줘야 겠다! 이런 이야기.. ) 갑자기 아 맞다!! 이거 꿈이었지!! 그런 생각이 드는 데 장난기가 발동해서 옛날에 왜 루시드 드림이라고 꿈에서 꿈이야 라고 외치면 사람들이 다 날 쳐다본다고 그 썰이 생각나는 거임 항상 꿈에서 꿈인 걸 인지했을 땐 멍청하게 어버버 하다가 꿈인 걸 까먹곤 했는데 그 날은 외쳐봐야 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거임 대게 싱글벙글 하면서 이거 꿈이야!!! 이렇게 외쳤는데 시야가 갑자기 새빨갛게 변하면서 이명이 삐 하고 들림
그러고 보니 다시 첫 번째에 있었던 그 집으로 돌아간 거임
이 때는 꿈인 걸 완벽하게 인지하고 있었음
원래 이 정도 상태면 보통 꿈에서 깨어났는데 다시 꿈인 거임..
그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방문 밖으로 엄마가 잔소리 하는 소리가 들려옴
당연히 앞 전 상황으로 무서웠고 꿈에서 깨고 싶었는데 엄마의 잔소리가 나오니 아 그래도 정겨운 내용이라 안심이 됐음
근데 엄마가 내비 방에 들어와서 침대 위에 앉아서 잔소리를 시작했음
그러다가 내 팔이 꽉 잡는 거임
그러고 손톱을 박아넣는 거임 그 때 부터는 미친듯이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 밖에 없었음 몸은 안움직여지고 내 얼굴을 날카로운 손톱으로 쓰다듬으면서 우리딸(엄마는 무뚝뚝한 성격이라 평상시에 이런 말 절대 안씀) 왜 이렇게 얼굴에 상처가 많아 너 걱정이 많구나~? 이러는데 팔은 진짜 아프고 계속 눈 감고 다른 생각 다른 생각 화제 전환 화제 전환 이러다가 깸 다시 잠들면 그 꿈 꿀까봐 일어나야 겠는데 몸이 굳어서 안움직여지는 거임
이러다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겨우 겨우 정신줄 붙잡고 폰 켜서 쇼츠봄 폰이 있는데도 무서워서 덜덜 떰 쇼츠 내용은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근데 좀 소름?이라 해야하나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내가 자기 전에 시간이 오전 2시 10분? 정도를 보고 잤는데 꿈에서 엄청 오래 있었던 거 같은데 일어나보니 2시 45분 정도 였음.. 30분 좀 넘게 잔 꿈에서 그런 꿈을 꿨다는 거임
또 그 후로 유독 꿈에서 꿈이지? 하고 볼 꼬집었는데 실제로 아프다거나 꿈과 현실의 경계가 사라지는 꿈을 많이 꿨음 지금은 더 이상 꾸진 않음
완전 소름 돋았던 꿈..
얼마 전에 꿨던 꿈인데 소름 돋아서 써봐..
원래 본인은 종종 꿈에서 위화감이 느껴질 때 꿈인 걸 인지하는 스타일임 엄청 행복한 꿈을 꿨는데 이거 꿈 아니지 하고 볼 꼬집었다가 꿈이어서 당황한 적 있음
암튼 본론은 꿈에서 집에 있는 꿈을 꿨음 방에서 핸드폰 보다가 문득 이게 내 방이랑 생긴 게 완전 다르다는 걸 깨달은 거임 그래서 아? 내가 방을 바꿨었구나! 이렇게 멍청하게 생각하고 다시 폰하다가 거실에 나와서 엄마 나 방 바꿨었나? 이렇게 물어봄 근데 보니까 거실도 내가 알던 집이랑 다름 거임 그래서 또 자연스레 아? 이사왔나 이 생각을 하게 됨 우리 이사했었나? 엄마랑 동생한테 물어봤는데 반응이 고장난 AI 같은 거임.. 그래서 뭐지? 하다가 꿈인가? 하고 장면이 바꼈어는데
학원 같은 데 있었음 사람이 엄청 많았고 시끌시끌 했음 친구들이랑 신나게 이야기 중이었는데 문득(왜 그런 거 있잖아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문득 문득 대화 소재 떠오르는 거.. 이거 꼭 말해줘야 겠다! 이런 이야기.. ) 갑자기 아 맞다!! 이거 꿈이었지!! 그런 생각이 드는 데 장난기가 발동해서 옛날에 왜 루시드 드림이라고 꿈에서 꿈이야 라고 외치면 사람들이 다 날 쳐다본다고 그 썰이 생각나는 거임 항상 꿈에서 꿈인 걸 인지했을 땐 멍청하게 어버버 하다가 꿈인 걸 까먹곤 했는데 그 날은 외쳐봐야 겠다!! 이렇게 생각을 한거임 대게 싱글벙글 하면서 이거 꿈이야!!! 이렇게 외쳤는데 시야가 갑자기 새빨갛게 변하면서 이명이 삐 하고 들림
그러고 보니 다시 첫 번째에 있었던 그 집으로 돌아간 거임
이 때는 꿈인 걸 완벽하게 인지하고 있었음
원래 이 정도 상태면 보통 꿈에서 깨어났는데 다시 꿈인 거임..
그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방문 밖으로 엄마가 잔소리 하는 소리가 들려옴
당연히 앞 전 상황으로 무서웠고 꿈에서 깨고 싶었는데 엄마의 잔소리가 나오니 아 그래도 정겨운 내용이라 안심이 됐음
근데 엄마가 내비 방에 들어와서 침대 위에 앉아서 잔소리를 시작했음
그러다가 내 팔이 꽉 잡는 거임
그러고 손톱을 박아넣는 거임 그 때 부터는 미친듯이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 밖에 없었음 몸은 안움직여지고 내 얼굴을 날카로운 손톱으로 쓰다듬으면서 우리딸(엄마는 무뚝뚝한 성격이라 평상시에 이런 말 절대 안씀) 왜 이렇게 얼굴에 상처가 많아 너 걱정이 많구나~? 이러는데 팔은 진짜 아프고 계속 눈 감고 다른 생각 다른 생각 화제 전환 화제 전환 이러다가 깸 다시 잠들면 그 꿈 꿀까봐 일어나야 겠는데 몸이 굳어서 안움직여지는 거임
이러다가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겨우 겨우 정신줄 붙잡고 폰 켜서 쇼츠봄 폰이 있는데도 무서워서 덜덜 떰 쇼츠 내용은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근데 좀 소름?이라 해야하나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내가 자기 전에 시간이 오전 2시 10분? 정도를 보고 잤는데 꿈에서 엄청 오래 있었던 거 같은데 일어나보니 2시 45분 정도 였음.. 30분 좀 넘게 잔 꿈에서 그런 꿈을 꿨다는 거임
또 그 후로 유독 꿈에서 꿈이지? 하고 볼 꼬집었는데 실제로 아프다거나 꿈과 현실의 경계가 사라지는 꿈을 많이 꿨음 지금은 더 이상 꾸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