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곧 해방이란 생각에 약간의 설렘이 묻은 얼굴과 ㅈ된 생각에 두려움에 떠는 이들... 그 두개의 분위기가 묘하게 합쳐져서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냄
특히 엔수생이 아닌 고3 수능전은 진짜...
기분 싱숭생숭함 솔직히 고3애들은 족쳐도 재수라는 방패가 있기에 떨리지만 설렘이 공존함 인생 첫 수능이라 진짜 떨떨떨림
근데 엔수생들은 ㅅㅂ...
진짜 무서워요 신발 살려줘 그냥 ㅈㄴ 하아
물론 삼수 이상부턴 초연함
이상 삼수해본 사람이...
수능 전 날은 항상 그 분위기가 있음
특히 엔수생이 아닌 고3 수능전은 진짜...
기분 싱숭생숭함 솔직히 고3애들은 족쳐도 재수라는 방패가 있기에 떨리지만 설렘이 공존함 인생 첫 수능이라 진짜 떨떨떨림
근데 엔수생들은 ㅅㅂ...
진짜 무서워요 신발 살려줘 그냥 ㅈㄴ 하아
물론 삼수 이상부턴 초연함
이상 삼수해본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