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요.
스터디카페 다니고 있는데 공용 화장실 세면대에 늘 코를 풀어놓고 그냥 가는 여자분이 있어서요.
그것도 피가 섞이거나 색이 지저분한 끈적한 코라서 볼 때마다 더러워서 구역질이 나요.
코 푸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보통 물을 한 번 틀어서 씻어내리지 않나요? 힘든 일도 아니고...
한 번 그런 거면 깜빡했나 보다 하고 생각할 텐데 계속 그래요.
나이도 40대 정도로 보이시던데 너무 당황스러워요.
세면대가 두 개인데 두 군데 다 그렇게 해놓은 적도 있어서
변태인가 싶기도 하고 일부러 그러는 거면 심리가 궁금해서요.
더러운 흔적을 남기면서 쾌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나요?
표정도 인상쓰고 있고 반영구 아이라인을 두껍게 해서인지 얼굴이 무서워서 말을 못 하겠어요.
저런 사람이 흔한 가요?
혹시 저런 습관 있는 분 계시면 인지를 못하시는 건지 알려주세요. 집에서도 그럴 텐데 집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는지;
진짜 진심 궁금해요. 왜 저러는지...
화장실에 피범벅 콧물 흘려놓고 가는 여자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 가서요.
스터디카페 다니고 있는데 공용 화장실 세면대에 늘 코를 풀어놓고 그냥 가는 여자분이 있어서요.
그것도 피가 섞이거나 색이 지저분한 끈적한 코라서 볼 때마다 더러워서 구역질이 나요.
코 푸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보통 물을 한 번 틀어서 씻어내리지 않나요? 힘든 일도 아니고...
한 번 그런 거면 깜빡했나 보다 하고 생각할 텐데 계속 그래요.
나이도 40대 정도로 보이시던데 너무 당황스러워요.
세면대가 두 개인데 두 군데 다 그렇게 해놓은 적도 있어서
변태인가 싶기도 하고 일부러 그러는 거면 심리가 궁금해서요.
더러운 흔적을 남기면서 쾌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나요?
표정도 인상쓰고 있고 반영구 아이라인을 두껍게 해서인지 얼굴이 무서워서 말을 못 하겠어요.
저런 사람이 흔한 가요?
혹시 저런 습관 있는 분 계시면 인지를 못하시는 건지 알려주세요. 집에서도 그럴 텐데 집에서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는지;
진짜 진심 궁금해요. 왜 저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