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동창친구 집들이 간적있었은데 집도 넓고 전부다 명품에다가 컴퓨터도 엄청 많고 어마어마하더라... 근데 직업을 물으니까 그냥 세금 안떼는 직업이라고만 말해주고 제대로 말을 안해줘.. 집 구경할때 안에 금고도 들여놓을거라고 그러는거 보고 좀 수상쩍었음.. 걔네 어머니를 알고 있어서 언제 한번 걔 직업 물어보니까 자기도 잘 모르겠데..그러면서 어쩌다 모르는 사람이 자기한테 전화올까봐 무섭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지금 남이 잘되니까 배아리 꼴려서 사람 잡는걸수도 있긴한데... 뭔가 수상한거 같지 않음?.... 16154
돈많은데 직업 안알랴주는 친구 수상함...
집도 넓고 전부다 명품에다가 컴퓨터도
엄청 많고 어마어마하더라...
근데 직업을 물으니까 그냥 세금 안떼는 직업이라고만
말해주고 제대로 말을 안해줘..
집 구경할때 안에 금고도 들여놓을거라고
그러는거 보고 좀 수상쩍었음..
걔네 어머니를 알고 있어서
언제 한번 걔 직업 물어보니까
자기도 잘 모르겠데..그러면서 어쩌다 모르는 사람이
자기한테 전화올까봐 무섭다고 그러는거야..
내가 지금 남이 잘되니까 배아리 꼴려서
사람 잡는걸수도 있긴한데...
뭔가 수상한거 같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