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갈소원 운학 마카야 서원 소하/뉴스엔DB[뉴스엔 하지원 기자] 2006년생 스타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기 위해 고사장으로 향한다.11월 1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1282개 고사장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제히 치러진다.2025학년도 수능 응시 대상자는 2006년생이며 약 52만 명이 수능을 치를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올해 수능시험을 치르는 연예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먼저 앰퍼샌드원 마카야, 김승모가 수능을 치른다. 두 사람은 오는 23일 데뷔 첫 팬미팅 개최를 앞둔 상황이지만 수능 응시를 선택했다. 특히 마카야는 호주 국적임에도 한국 수능에 도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12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 운학도 수능을 본다. 운학은 앞서 사회탐구 선택 과목으로 생활과 윤리, 한국지리를 선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최근 데뷔 앨범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세이마이네임 소하도 고사장으로 향한다.또 라필루스 서원, 올아워즈 온, 82메이저 김도균, 배드빌런 켈리, 이븐 박지후, 루네이트 은섭 등이 수능에 응시한다.배우 중에서는 영화 '7번방의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갈소원과 '신과 함께-죄와 벌'에 출연했던 김수안 등이 수능을 치른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21
수능 D-DAY 내 앞에 앉은 연예인 누구? 보넥도 운학→갈소원 고사장行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갈소원 운학 마카야 서원 소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2006년생 스타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기 위해 고사장으로 향한다.
11월 1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1282개 고사장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제히 치러진다.
2025학년도 수능 응시 대상자는 2006년생이며 약 52만 명이 수능을 치를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올해 수능시험을 치르는 연예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먼저 앰퍼샌드원 마카야, 김승모가 수능을 치른다. 두 사람은 오는 23일 데뷔 첫 팬미팅 개최를 앞둔 상황이지만 수능 응시를 선택했다. 특히 마카야는 호주 국적임에도 한국 수능에 도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12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 운학도 수능을 본다. 운학은 앞서 사회탐구 선택 과목으로 생활과 윤리, 한국지리를 선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 데뷔 앨범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세이마이네임 소하도 고사장으로 향한다.
또 라필루스 서원, 올아워즈 온, 82메이저 김도균, 배드빌런 켈리, 이븐 박지후, 루네이트 은섭 등이 수능에 응시한다.
배우 중에서는 영화 '7번방의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갈소원과 '신과 함께-죄와 벌'에 출연했던 김수안 등이 수능을 치른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