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동고동락한 반려묘가 동물 병원에서 검진 및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죽었습니다. 수의사는 본인의 잘못은 인정하지만 의료사고는 아니라며 보상에 관해 말을 바꾸며 거짓말들로 죽을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희 가족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2024.11.12.
평소 건강하게 잘 지냈던 아이의 숨소리가 거칠고 기운이 없어보여 병원에 예약 전활 걸었습니다. 평소에 진찰을 보던 남자 원장이 휴무였고 내과 전문이라는 ㅇㅁㅅ 여자 수의사에게 예약이 잡혔는데 이상하게도 홈페이지 프로필에는 타 전문 수의사와 달리 전문분야에 대한 언급이 안되어 있어 내심 불안했지만 믿었습니다.
진료실에서 부터 아이는 개구호흡을 하며 극도의 불안함을 보였고 수의사는 긴 시간에 걸쳐 조금씩 검진을 진행할 것 이라고 하였고 걱정되었지만 병원을 믿고 아이를 맡겼습니다. 몇시간 후, 검사 결과 폐에 물이 차고 심장도 좋지 않다는 말과 함께 심장 초음파를 하고 폐에 물도 뻬야된다 하여 알겠다고 하였고 추가로 수혈도 권했으나 1회 비용이 백만원이 넘고 혈액형 검사 등 검사할 부분도 많고 쇼크가 올 수도 있다고 하여 그건 고민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6시 전까지 와서 아이를 데려가라 하여 저녁에 일정이 있던 저는 엄마에게 픽업을 부탁했습니다. 엄마가 병원을 가는 도중에도 병원에서 전화가 와 빨리 데려가기를 재촉하였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엄마는 수의사와 상담을 마치고 수납을 하고 직원이 아이를 데려와서 아이 상태를 확인 했을때 집에서보다 호흡이 거친 상태였으나 직원은 집에 데려가서 안정을 취하면 된다는 말을 하였고 엄마는 그 말을 믿고 괜찮아 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아이를 차에 태워 집에 데려오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이의 숨소리가 들리지 않아 차에 내려 확인 했을때 이미 아이의 숨은 멎어 있었습니다. 엄마는 다시 차를 돌려 병원으로 향했으나 이미 손쓸 방도가 없었습니다. 저 또한 뒤늦게 병원에 도착하여 오열하며 두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1. 멀쩡했던 아이가 사망에 이를 만큼 검진 및 치료가 무리가 되었고(수의사가 검사를 할때마다 아이가 개구호흡을 하며 힘들어하여 산소방에 넣었다 뺐다 반복했다 함) 이를 분명 인지하고 있었을텐데 왜 그 위험성을 보호자에게 미리 언지하지 않았는가? 이를 미리 보호자에게 언지했다면 무리한 검사를 진행 하지 않았을 것이며 아이 상태를 더 예의주시 했을 겁니다.
2. 병원에서 검진 및 치료를 받고 나온 아이가 10분도 채 안되서 죽었고 병원을 나올때 분명 호흡이 정상적이지 않다는것을 인지하고 있었을텐데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 올때까지 충분히 지켜본 후, 내보내야 하는것 아닌가?
- 수의사는 병원 문 닫을 시간도 됐고 문닫으면 입원실이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있는 아이를 퇴근시간 전에 빨리 데려가라 재촉할게 아니라, 2차 응급 병원에 보내는게 낫겠단 말만 해줬어도 우리 아이는 길바닥에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채 죽지 않았을 것 입니다.
- 병원 소개란에는 24시간 간병할 의료진이 상주중이라고 광고해놓으셨는데 8시 이후엔 수의사는 다 퇴근하고 테크니션만 있어서 위급상황 발생시 대처할 의료진이 없다면서요. 그럼 밑에 사진들은 전부 허위 광고인가요? 아니면 면허가 없는 테크니션 분로부터 치료가 가능한 병원인가요? 어떻게 수의사 없이 24시간 집중케어가 가능하단 말씀이신가요?
제가 항의하자 수의사는 위의 2번 사항을 인정하며, 해당 병원이 입원이 불가능하다면, 다른 2차 응급 병원에 입원하란 말을 했었어야 했다며 장례비용과 병원비용을 지급하겠다 했고 연계 장례업체를 통해 그 날 밤 아이 장례를 치뤘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수의사는 말을 180도 바꾸어 장례비용도 병원은 기본금액만 지불하며 추가비용은 전부 보호자가 부담하며, 병원비 환불은 불가하고 명예훼손시 법적조치를 당할 수 있다는 협박성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병원에 찾아가 왜 말을 바꾸냐고 항의를 하였으나 돌아오는 말은 쓸개를 치료해야하는데 심장을 치료해서 죽어야 의료사고다. 아이의 죽음에 책임이 없다.(어제는 본인 잘못 인정하셨잖아요?) 아이 나이도 많고 내일 죽어도 아무렇지 않을 아이였다.(그럼 더더욱 입원을 권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일 죽을 수 있는 아이를 입원실이 아닌 그대로 집에 보내는게 죽음을 이르게 한게 아니면 뭔가요?) 등 책임감 없는 말을 되풀이 했으며 항의하는 가족들에게 고소하려면 하라며 자리를 피하려고만 하였습니다.
또한, 장례업체에서 저희 가족이 최고급 옵션이 아니면 절대 안하겠다고 하셨다면서요? 하며 사실이 아닌 거짓말을 지어내며 비꼬았습니다.(추후 장례업체와 통화하여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했으며, 장례지도사의 추천으로 대중적인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하루 아침에 태도가 180도 바뀌어 책임감 없는 태도로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저희 고양이가 나이가 많고 몸이 안좋아 어쩔수없단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며 사실이 아닌 꾸며낸 거짓말로 저희 가족을 조롱하던 ㅇㅁㅅ 여자 수의사의 영혼없는 눈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치료를 받으러 간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10분도 안되어 13년간 같이 지내던 저희 가족이 적절한 응급조치도 받지 못한채 길바닥에서 죽어버렸는데 이게 어떻게 병원의 잘못이 아닌가요? 나이 많고 건강하지 않으면 이렇게 죽어도 마땅한건가요? 숨도 제대로 못쉬는 애를 입원해야된단 소리도 없이 그냥 내보낸게 말이 됩니까?
수원 ㄷㅂ동물병원 ㅇㅁㅅ 여자 수의사의 만행을 공개하며 다시는 저희 아이와 같은 일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원 아주대 삼거리 ㄷㅂ동물병원에서 치료받고 저희 고양이가 죽었습니다.
2024.11.12.
평소 건강하게 잘 지냈던 아이의 숨소리가 거칠고 기운이 없어보여 병원에 예약 전활 걸었습니다. 평소에 진찰을 보던 남자 원장이 휴무였고 내과 전문이라는 ㅇㅁㅅ 여자 수의사에게 예약이 잡혔는데 이상하게도 홈페이지 프로필에는 타 전문 수의사와 달리 전문분야에 대한 언급이 안되어 있어 내심 불안했지만 믿었습니다.
진료실에서 부터 아이는 개구호흡을 하며 극도의 불안함을 보였고 수의사는 긴 시간에 걸쳐 조금씩 검진을 진행할 것 이라고 하였고 걱정되었지만 병원을 믿고 아이를 맡겼습니다. 몇시간 후, 검사 결과 폐에 물이 차고 심장도 좋지 않다는 말과 함께 심장 초음파를 하고 폐에 물도 뻬야된다 하여 알겠다고 하였고 추가로 수혈도 권했으나 1회 비용이 백만원이 넘고 혈액형 검사 등 검사할 부분도 많고 쇼크가 올 수도 있다고 하여 그건 고민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6시 전까지 와서 아이를 데려가라 하여 저녁에 일정이 있던 저는 엄마에게 픽업을 부탁했습니다. 엄마가 병원을 가는 도중에도 병원에서 전화가 와 빨리 데려가기를 재촉하였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엄마는 수의사와 상담을 마치고 수납을 하고 직원이 아이를 데려와서 아이 상태를 확인 했을때 집에서보다 호흡이 거친 상태였으나 직원은 집에 데려가서 안정을 취하면 된다는 말을 하였고 엄마는 그 말을 믿고 괜찮아 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아이를 차에 태워 집에 데려오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이의 숨소리가 들리지 않아 차에 내려 확인 했을때 이미 아이의 숨은 멎어 있었습니다. 엄마는 다시 차를 돌려 병원으로 향했으나 이미 손쓸 방도가 없었습니다. 저 또한 뒤늦게 병원에 도착하여 오열하며 두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1. 멀쩡했던 아이가 사망에 이를 만큼 검진 및 치료가 무리가 되었고(수의사가 검사를 할때마다 아이가 개구호흡을 하며 힘들어하여 산소방에 넣었다 뺐다 반복했다 함) 이를 분명 인지하고 있었을텐데 왜 그 위험성을 보호자에게 미리 언지하지 않았는가? 이를 미리 보호자에게 언지했다면 무리한 검사를 진행 하지 않았을 것이며 아이 상태를 더 예의주시 했을 겁니다.
2. 병원에서 검진 및 치료를 받고 나온 아이가 10분도 채 안되서 죽었고 병원을 나올때 분명 호흡이 정상적이지 않다는것을 인지하고 있었을텐데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 올때까지 충분히 지켜본 후, 내보내야 하는것 아닌가?
- 수의사는 병원 문 닫을 시간도 됐고 문닫으면 입원실이 없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있는 아이를 퇴근시간 전에 빨리 데려가라 재촉할게 아니라, 2차 응급 병원에 보내는게 낫겠단 말만 해줬어도 우리 아이는 길바닥에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채 죽지 않았을 것 입니다.
- 병원 소개란에는 24시간 간병할 의료진이 상주중이라고 광고해놓으셨는데 8시 이후엔 수의사는 다 퇴근하고 테크니션만 있어서 위급상황 발생시 대처할 의료진이 없다면서요. 그럼 밑에 사진들은 전부 허위 광고인가요? 아니면 면허가 없는 테크니션 분로부터 치료가 가능한 병원인가요? 어떻게 수의사 없이 24시간 집중케어가 가능하단 말씀이신가요?
제가 항의하자 수의사는 위의 2번 사항을 인정하며, 해당 병원이 입원이 불가능하다면, 다른 2차 응급 병원에 입원하란 말을 했었어야 했다며 장례비용과 병원비용을 지급하겠다 했고 연계 장례업체를 통해 그 날 밤 아이 장례를 치뤘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수의사는 말을 180도 바꾸어 장례비용도 병원은 기본금액만 지불하며 추가비용은 전부 보호자가 부담하며, 병원비 환불은 불가하고 명예훼손시 법적조치를 당할 수 있다는 협박성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희 가족들이 병원에 찾아가 왜 말을 바꾸냐고 항의를 하였으나 돌아오는 말은 쓸개를 치료해야하는데 심장을 치료해서 죽어야 의료사고다. 아이의 죽음에 책임이 없다.(어제는 본인 잘못 인정하셨잖아요?) 아이 나이도 많고 내일 죽어도 아무렇지 않을 아이였다.(그럼 더더욱 입원을 권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일 죽을 수 있는 아이를 입원실이 아닌 그대로 집에 보내는게 죽음을 이르게 한게 아니면 뭔가요?) 등 책임감 없는 말을 되풀이 했으며 항의하는 가족들에게 고소하려면 하라며 자리를 피하려고만 하였습니다.
또한, 장례업체에서 저희 가족이 최고급 옵션이 아니면 절대 안하겠다고 하셨다면서요? 하며 사실이 아닌 거짓말을 지어내며 비꼬았습니다.(추후 장례업체와 통화하여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했으며, 장례지도사의 추천으로 대중적인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하루 아침에 태도가 180도 바뀌어 책임감 없는 태도로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저희 고양이가 나이가 많고 몸이 안좋아 어쩔수없단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며 사실이 아닌 꾸며낸 거짓말로 저희 가족을 조롱하던 ㅇㅁㅅ 여자 수의사의 영혼없는 눈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치료를 받으러 간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10분도 안되어 13년간 같이 지내던 저희 가족이 적절한 응급조치도 받지 못한채 길바닥에서 죽어버렸는데 이게 어떻게 병원의 잘못이 아닌가요? 나이 많고 건강하지 않으면 이렇게 죽어도 마땅한건가요? 숨도 제대로 못쉬는 애를 입원해야된단 소리도 없이 그냥 내보낸게 말이 됩니까?
수원 ㄷㅂ동물병원 ㅇㅁㅅ 여자 수의사의 만행을 공개하며 다시는 저희 아이와 같은 일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