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안의 자본주의자

천주교의민단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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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라자로 사이에서 부자가 자본주의자 쪽이죠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율법학자 대사제가
자본주의자 쪽이다

그러니 이분법은 안된다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착한 사마리아인은
부자인가는 모르는데 하여튼 자본주의자가 나아갈 방향이지
않나
그리스도교 관점에서 지적하는 영혼의 구원을 원하지 않는 경우는 동의하지 않으시겠죠

이 때 실천없는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매우 달콤하다
구원이 태초에 다 예정되어 있다는 역시 매우 달콤하다
자본주의자 되기에 신경쓸 것이 없고 거칠 것이 없게
되는데 성경 본문에서 나온 판단이나 성경 본문들의
의미와는 완전히 결별하고 있는 것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이다

라고

말을 안해도
알아서 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간다
이유는 보상이 크니까
부자가 된다이니까
포기 안한다
부자인 것은 죄가 아닌데
옆에 가난한 라자로가 굶어 죽어서는
그 자체가 죄라는 선언입니다

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죠
그런 것을 설득하는 것이라면
자기가 자기를 설득해야죠

그럴 경우 성경을 들고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에서


그것만 안하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문해력 내려 가고
읽기 장애 같잖아요
의사 소통에 문제가 나온다
잘못 읽어 놓고
써 있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맨날
그리고 사회에 갈등만 조장하게 되니

거기에 하나님의 의를 얻은 의인이고 그렇다며
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각종 인권 유린을 뉘우칠 이유가 어디 있냐며 피해자나
피해자 편을 들고 있는 사람을 공격해서 건강을 해치고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것이 국민들을 괴롭히고 짓밟고 못살게 구는
불의에 찬
악의에 찬 죄를 돌아 나와
국민을 위한 정치 왜 하느냐며
가해자 편드는 정치

함께 불의한 이권에 결탁하여 평생을 가는
그 종교 문화의 원인이다

결코 뉘우치고 공감하는 사람은 절대로
안되고 그냥 악마가 괸다
악마가 된다


이유는



그럴 이유
뉘우칠 이유가 없기 때문에





개신교 구원론이 그러하다 거의



국민들만 힘들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