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수생인데 진짜로 웬만하면

ㅇㅇ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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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으로 딱 끝내고 싶었는데 결국엔 수시로 넘어가는구나.. 1차 발표날때마다 가슴 쫄리고 면접준비 ㅈㄴ하고 또 최종 결과발표, 추합, 전화추합까지 12월 중순까지 마음고생해야하는 거 아아아아아ㅏ악 작년 12월 15일의 악몽이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