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직원입니다.
제목과 같이 대표님이 주말이나 다 퇴근하고 혼자 계실 때,
대표실 안에서 연초를 피우시는데요
방문은 다 열려있어서 어차피 사무실 전체로 냄새가 다 퍼져나갑니다.
밖에 있는 흡연실까지 가기가 귀찮다나
저번엔 저한테 담배를 내밀면서 너도 담배 한번 피워 볼 생각 없냐며… 참 농담이든진담이든 기분이 좋진 않았습니다
가습기로 버티고 있긴 해요.
저는 회사내 유일 여직원이고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담배입니다ㅠ
평소에도 편두통이 있는데 간접흡연공간에서 일해서 그런지
요즘따라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아프고 타이레놀 매일 먹기 일쑤네요.
당연히 말도 해봤죠,
아침에 문열면 담배냄새가 확 난다 뭐 등등
이런걸로 퇴사하는게 이상할까요? 아니면 실리도 중요하니 연말,명절까진 버텨야하나요ㅜㅜ
사무실내 흡연.. 퇴사 사유까지 아닌가요?
제목과 같이 대표님이 주말이나 다 퇴근하고 혼자 계실 때,
대표실 안에서 연초를 피우시는데요
방문은 다 열려있어서 어차피 사무실 전체로 냄새가 다 퍼져나갑니다.
밖에 있는 흡연실까지 가기가 귀찮다나
저번엔 저한테 담배를 내밀면서 너도 담배 한번 피워 볼 생각 없냐며… 참 농담이든진담이든 기분이 좋진 않았습니다
가습기로 버티고 있긴 해요.
저는 회사내 유일 여직원이고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담배입니다ㅠ
평소에도 편두통이 있는데 간접흡연공간에서 일해서 그런지
요즘따라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아프고 타이레놀 매일 먹기 일쑤네요.
당연히 말도 해봤죠,
아침에 문열면 담배냄새가 확 난다 뭐 등등
이런걸로 퇴사하는게 이상할까요? 아니면 실리도 중요하니 연말,명절까진 버텨야하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