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ㅇㅇ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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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가을이라 그립고
여름은 더워서 그리웠고
겨울은 추우니까 그리울꺼고
사계절 내내 이렇게 시간만 가는구나
이젠 고칠수 없는 중독이 되어버렸나봐

슬퍼서 그립고 아파도 그립고

잊어버리자해도 안되고
포기하자해도 안되고
놓아버리자해도 안되는 너의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