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에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누가툭치면 눈물이떨어질것같은 나날들 어떻게잊어야할까 밥을먹다가도 뭘하다가도 일어나서 한참을서성거려 엄마잃은애처럼 불안해져서 ... 너무 힘들어 미치겠어 가슴이너무아파 아무것도 생각을못하겠어 숨쉬는거빼고 뭘해도 너랑엮여서 생각이 나는데 어떻게살아가지 미칠것같은데 이거 괜찮아지는거 맞지? 111
어떡하지..잊어야되는데
어떻게잊어야할까
밥을먹다가도 뭘하다가도 일어나서 한참을서성거려
엄마잃은애처럼 불안해져서 ...
너무 힘들어
미치겠어
가슴이너무아파
아무것도 생각을못하겠어
숨쉬는거빼고 뭘해도 너랑엮여서 생각이 나는데
어떻게살아가지
미칠것같은데 이거 괜찮아지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