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반했던 여자인데 내가 미쳤나.. 진짜 이런 감정은 머랄까 여자가 이렇게 사랑스럽게 보이는걸 처음 겪어서 그런가 차단당했어도 ㅠㅠ 진짜 꼭 한번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뿐이네 이상하게 더 잘해줄수 있었는데 내가 부족해서 차인거라 생각하거든 ㅠ 이것저것 다 해 주고 싶었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우니깐 이젠 못보니까 그 여자 생각하면 울컥하고 가슴이 아파 ㅠ 짧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이었는데 내 마음을 제대로 표현도 못했던거 같아서 아쉬움도 크게 남아서.. 보고 싶더라구.. 나는 87인데 여자는 00년생 나이차이 좀 나고 가끔 철딱서니 없는게 느껴져도 투정도 부려도 애기같으니깐 ㅎ 그게 그 나이에 맞는 사랑스러움이란 생각에 그것마저 이뻐보였어... 머 내가 나이 먹은 놈이 머 내세울건 없고 가릴것도 없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좋아했었어.. 근데 내 진심을 안믿으니 많이 답답하고 속상했지. 이젠 머 볼수도 없고 목소리도 들을수 없는 상황이니까 괴로운 감정만 남아있어.. 차라리 다른 남자가 생겼으면 바로 지워버렸을텐데..
보고싶은 사람 못보면 울컥하고 가슴시림
내가 미쳤나.. 진짜 이런 감정은 머랄까
여자가 이렇게 사랑스럽게 보이는걸 처음 겪어서 그런가
차단당했어도 ㅠㅠ
진짜 꼭 한번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뿐이네
이상하게 더 잘해줄수 있었는데 내가 부족해서 차인거라 생각하거든
ㅠ 이것저것 다 해 주고 싶었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우니깐
이젠 못보니까 그 여자 생각하면 울컥하고 가슴이 아파 ㅠ
짧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이었는데 내 마음을 제대로 표현도 못했던거 같아서
아쉬움도 크게 남아서.. 보고 싶더라구..
나는 87인데 여자는 00년생 나이차이 좀 나고 가끔 철딱서니 없는게 느껴져도 투정도
부려도 애기같으니깐 ㅎ 그게 그 나이에 맞는 사랑스러움이란 생각에 그것마저 이뻐보였어...
머 내가 나이 먹은 놈이 머 내세울건 없고 가릴것도 없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좋아했었어..
근데 내 진심을 안믿으니 많이 답답하고 속상했지.
이젠 머 볼수도 없고 목소리도 들을수 없는 상황이니까 괴로운 감정만 남아있어..
차라리 다른 남자가 생겼으면 바로 지워버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