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술에 찌들어 살던 친구 당연히 멀어질수 밖에 없었고 서른이 넘은 나이에, 술에 취해 남의 테이블 뒤집어 엎고, 말리는 친구들 발차기 하고, 직업도 없고,, 술좋아하는 행동이나 사고방식이 이상해서 그뒤로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멀어진 아이인데 다른 친구에게 제 이야기와 일하는 장소를듣고 갑자기 일하는데 꽃을 들고 찾아오질 않나 카톡은 답장도 안하는데 구구절절 카톡을 보냅니다… 하지말아달라고 정중히 말해도 못알아 먹을텐데.. 그냥 차단해 버리는게 맞는거겠죠? 564
술주정으로 손절한 친구
성형에, 술에 찌들어 살던 친구
당연히 멀어질수 밖에 없었고
서른이 넘은 나이에,
술에 취해 남의 테이블 뒤집어 엎고,
말리는 친구들 발차기 하고,
직업도 없고,,
술좋아하는 행동이나 사고방식이 이상해서
그뒤로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멀어진 아이인데
다른 친구에게 제 이야기와 일하는 장소를듣고
갑자기 일하는데 꽃을 들고 찾아오질 않나 카톡은 답장도 안하는데 구구절절 카톡을 보냅니다…
하지말아달라고 정중히 말해도 못알아 먹을텐데..
그냥 차단해 버리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