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업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의 참된 여정이

천주교의민단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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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IMF의 위기나
미국식 대공황을 맞이하거나
유력한 필즈상 후보 이임학 수학자는 나라 밖으로
내쫓고
설탕 팔이 시켜 먹고
밀 팔이
솜틀집 시키는
설탕 가게 밀가루 솜틀집에서 일하게 하고
머리 카락으로 가발 공장 일 시킨
그러면서
24시간 일요일 두 배 노동
월급을 제 때 잘 달라고 했던 전태일 열사를
공산주의자로 몰아가면서
당시 우리 법률을 어기는
그 사람들이 자유 민주주의자
자본주의자라는
엉터리로
천재들을 그런 일에 내몰아가
경제 발전도 100억 불 수출탑에서나 멈춰서
한다는 소리가 한강의 기적이라고 하며
한심한 헛소리지
그게 다

베트남 참전 용사는
말이 좋아
용사이고
그러지 않아도 이루어질 수 있어
더 빠르게 반도체 산업 등으로 옮겨 갈
인재들을 그냥 죽여나간 무식함

역사에 만일을 묻지 않고
무슨 소용이나 유익이 있나
역사에 만일을 묻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그 뿌리가 친일 식민 사관의 결과이다
조선의 학문은 그래서 나라가 망했다는


어거지
판타지 친일 식민 사학을
단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