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IMF의 위기나
미국식 대공황을 맞이하거나
유력한 필즈상 후보 이임학 수학자는 나라 밖으로
내쫓고
설탕 팔이 시켜 먹고
밀 팔이
솜틀집 시키는
설탕 가게 밀가루 솜틀집에서 일하게 하고
머리 카락으로 가발 공장 일 시킨
그러면서
24시간 일요일 두 배 노동
월급을 제 때 잘 달라고 했던 전태일 열사를
공산주의자로 몰아가면서
당시 우리 법률을 어기는
그 사람들이 자유 민주주의자
자본주의자라는
엉터리로
천재들을 그런 일에 내몰아가
경제 발전도 100억 불 수출탑에서나 멈춰서
한다는 소리가 한강의 기적이라고 하며
한심한 헛소리지
그게 다
베트남 참전 용사는
말이 좋아
용사이고
그러지 않아도 이루어질 수 있어
더 빠르게 반도체 산업 등으로 옮겨 갈
인재들을 그냥 죽여나간 무식함
역사에 만일을 묻지 않고
무슨 소용이나 유익이 있나
역사에 만일을 묻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그 뿌리가 친일 식민 사관의 결과이다
조선의 학문은 그래서 나라가 망했다는
우리 기업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의 참된 여정이
미국식 대공황을 맞이하거나
유력한 필즈상 후보 이임학 수학자는 나라 밖으로
내쫓고
설탕 팔이 시켜 먹고
밀 팔이
솜틀집 시키는
설탕 가게 밀가루 솜틀집에서 일하게 하고
머리 카락으로 가발 공장 일 시킨
그러면서
24시간 일요일 두 배 노동
월급을 제 때 잘 달라고 했던 전태일 열사를
공산주의자로 몰아가면서
당시 우리 법률을 어기는
그 사람들이 자유 민주주의자
자본주의자라는
엉터리로
천재들을 그런 일에 내몰아가
경제 발전도 100억 불 수출탑에서나 멈춰서
한다는 소리가 한강의 기적이라고 하며
한심한 헛소리지
그게 다
베트남 참전 용사는
말이 좋아
용사이고
그러지 않아도 이루어질 수 있어
더 빠르게 반도체 산업 등으로 옮겨 갈
인재들을 그냥 죽여나간 무식함
역사에 만일을 묻지 않고
무슨 소용이나 유익이 있나
역사에 만일을 묻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그 뿌리가 친일 식민 사관의 결과이다
조선의 학문은 그래서 나라가 망했다는
어거지
판타지 친일 식민 사학을
단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