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편은 무교이고 시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시는데.. 시어머니 교회에 쌍둥이 아기들 (18개월 정도?..아장아장하는 애기들)데리고 새벽 5시 기도 다니는 애기엄마가 있대요. 저는 그 소리 듣자마자 애들 데리고 뭔 짓이야 했는데 시어머니가 폭풍칭찬하더라고요..? 애 둘 케어만으로도 힘들텐데 말씀? 듣는 데에 진심이고 신앙심 깊다고요... ....???.. 한겨울에도 저러고 다녔다는데 애들한테 못할 짓 아닌..가요? 그걸 칭찬하는 건 대체..27641
쌍둥이 애들 데리고 새벽기도
시어머니가 교회를 다니시는데..
시어머니 교회에 쌍둥이 아기들
(18개월 정도?..아장아장하는 애기들)데리고
새벽 5시 기도 다니는 애기엄마가 있대요.
저는 그 소리 듣자마자
애들 데리고 뭔 짓이야 했는데
시어머니가 폭풍칭찬하더라고요..?
애 둘 케어만으로도 힘들텐데
말씀? 듣는 데에 진심이고 신앙심 깊다고요...
....???..
한겨울에도 저러고 다녔다는데
애들한테 못할 짓 아닌..가요?
그걸 칭찬하는 건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