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란게 참 지랄같내요...

한숨이ㅇ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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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남편이라거 제가.뺏어갓다거 저를 괴롭히는 시어머니며.. 친정엄마도 시어머님 왜 그러냐고 그러고...제가 참...
남자가 정신을 못차리는거 보면 한심하게 보이네여..
얼마안함 결혼생활이 비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