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이 쉬는시간에 학년부장선생님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어서 해당 선생님이 교권위원회 열어 잘잘못 논하시다가 교육청에서 긍정적행동지원강사가 파견나왔는데 그 강사분은 은퇴한 일반교사 중 자격이수한 분으로 특수쪽 현장경력이 거의없는 분이라 그장애학생이 있는 수업을 관찰만하시고 전혀 도움이안돼요 관찰만하고 중재법은 물어도 일절없으시고 본인이 쳐다만보기 뭐했는지 계속 이거저거 묻고 따지셔서 교육청에 항의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저희반 학생이지만 저희반에 있을때 문제가있어도 큰문제는 없다고 생각됐는데 이걸 누구한테 따져야할지 수업권이 침해되는거 같아요 그학생은 12월 말에 이사가서 겨울방학식도 참여 안하는데 그학생 학부모님이 등하교 직접오셔서 수업관찰하고 말씀묻는거만큼 스트레스가 커요 한달반동안 제가 받을 정신적스트레스는 누구에게 보상받나요?? 참고; 서울은 10월 1일부터 학교방문시 예약제입니다 무작정오지말아주세요 등하교지원한다고 복도서계셔서 창문에서 지켜보는것도 교사입장에서 공교육의 서비스화같게 느껴집니다 12
서울 모 초등학교 특수학급아동때문에 힘들어요
움켜쥐어서 해당 선생님이 교권위원회 열어
잘잘못 논하시다가
교육청에서 긍정적행동지원강사가 파견나왔는데
그 강사분은 은퇴한 일반교사 중 자격이수한 분으로
특수쪽 현장경력이 거의없는 분이라
그장애학생이 있는 수업을 관찰만하시고
전혀 도움이안돼요
관찰만하고 중재법은 물어도 일절없으시고
본인이 쳐다만보기 뭐했는지
계속 이거저거 묻고 따지셔서
교육청에 항의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저희반 학생이지만 저희반에 있을때 문제가있어도
큰문제는 없다고 생각됐는데
이걸 누구한테 따져야할지
수업권이 침해되는거 같아요
그학생은 12월 말에 이사가서
겨울방학식도 참여 안하는데
그학생 학부모님이 등하교 직접오셔서
수업관찰하고 말씀묻는거만큼 스트레스가 커요
한달반동안 제가 받을 정신적스트레스는
누구에게 보상받나요??
참고; 서울은 10월 1일부터 학교방문시 예약제입니다
무작정오지말아주세요
등하교지원한다고 복도서계셔서 창문에서 지켜보는것도
교사입장에서 공교육의 서비스화같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