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그래도 잘못했거니 하고 감내 해서 니가 시키는대고 다 해뵜거든? 그런데 정신병원 입원이었다.
진짜 따라해봤어.
1. TV쳐보지마. 집에서 그냥 있다.
2. 밖에서 술도 쳐 먹지마. 4년간 밖에서 술 쳐 먹은 적 10번 안에 꼽는다. 집에서 술 마신다.
3. 고기 쳐 먹지마. 그래서 고기도 안 먹는다.
4. 순대 쳐 먹지마. 나는 순대먹는 걸로 시비걸릴 줄 몰랐다. 그것도 야식을 사먹는 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거 먹었다.
5. 택시타지마. 택시를 3개월 째 안타고 버스를 탔고 버스비도 아낄려고 4키로나 걸어다녔다.
6. 밖에서 밥 한끼 사 먹는다. 한끼 사먹었는데 눈치 준다.
7. PC방도 가지마. 가서 지원서 작성했는데 시비건다.
8. 영회보지마. 영화도 보던 영화 계속 본거다. 그래도 시비건다.
혹시 경찰관님 당신 자녀 이렇게 키우셨나요?
집에서 정신침략기술한다. 새벽까지 정신침략기술쓴다. 타이레놀을 1000mg을 먹는데도 도저히 듣지를 않는다. 불안증상이 심해진다.
밖에서 사람이 째려본다. 부탁을 하고 애원을 하면서 "제발 째려보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애원을 하고 사고치기 싫다고 부탁까지 한다.
결국 사고 터졌다.~~~~~~~ 정신병원 앞에 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이 정도면 사람을 아사를 만드는 거고 니 시키는 대로 하면 절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절에서 마약성 진통제 정맥주사를 맞고 겨우 살아야 한다.
그 부산여경님. 당신들 저 처럼 사시면 생리대도 겨우 삽니다. 1+1상품에 아주 기뻐해야 하구요. 화장품도 못하고 머리하러 절대 못 갑니다. 저처럼 사세요?
그 당신대로 사니까 애가 정신병원에 실려가네요?
저 위에 지시 누가 했나요?
제가 배운 사람으로서 "제발 째려보지 말아 달라고 그렇게 부탁했죠?" 그렇게 부탁하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사고내고 잡혀가게 할려고 했나요?
제가 혹시 3주 전부터 제발 째려보지 말아 달라고 부탁까지 하지 않았나요? 부탁을 하는데 째려보면 저보고 어떡하리는거죠? 50대~55세 이신거 같고 그 참 인생를 거의 막장드라마처럼 사신분 같거든요. 거의 전 재산이 500만원도 없으신분 같다요. 그냥 독기만 남으신거 같아요. 그 부산청장이 지시했나요?
이게 사람이 사는거세요? 인권침해죠? 이 짓 누가했나요? 한 적 없으세요? 아마 60대 후반 전직 경찰이섰던거 같은데요?
그 아마 그 경찰자녀가 당신의 그런 모습에 너무 힘들어서 결국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경찰부모는 자신이 자녀에게 이렇게 한걸 모르시고 그 딸이 사고를 쳤을텐데 그 딸의 범죄 책임을 또 다른 사람으로 돌리셨고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라고 하셨네요?
그러니까 이제 딸이 집을 나가버리죠? 그 경찰관이 언론에 나외서끼지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다."하고 "나는 니 마누리라고. 왜 마누라를 못 믿냐고."라고 까지 하지 않으셨고 쟤는 3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 전에 이혼했는데 우리도 비참하네.
제가 오늘 누가 그렇게 하는지 잘 봤는데 자녀가 자살하신분이죠? 왜 그런거 같으세요?
너네는 어떤 짓을 한거냐면.
"이제 그만해라. 여기서 더 때리면 심각한 인권침해다. 기본권 침해라서 우리 진짜 다 잡혀간다." 했는데 결국 그렇게 한거다. 그리고 시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은거다.
"저열하고 비겁하다가 이제 안되서 폭력을 행사한거죠."
제가 볼 때 앞으로 20명 내지 30명 더 자살자가 생기실겁니다. 이제 밖에서 다 쳐 울고 가시는 모습을 보겠네요.
경찰관은 또 사건 처리하면서 "또 한사람 자살했네."하고 인생비관하시겠네요.
자!! 저렇게 하는데 부산청장님이 미친 욕을 안 들었겠나요? 시민들은 저렇게 살면 저게 사람 사는 인생 맞나요?
참 전직 경찰관들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면서 잘 먹고 다니시던데요? 미안한 마음이 없으세요?
그 사고는 무조건 필연적으로 벌어지는 사고였습니다.
부산경찰청 고위직 경찰관님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사고쳤죠. 그 딸이 아빠의 저런 성격을 어떻게 버티겠나요.
그러니까 부산청장이 부임 중에 딸이 죄짓고 다녔다고 소문다났죠.
제가 왜 당신보다 인생 잘 살았다고 생각한지 아시겠죠? 아마 저렇게 해서 사고를 쳐서 저를 만났는데 그 경찰 일부 딸이 그 사람의 따듯한 말 한마디 때문에 못 잊고 경찰아빠한테 대들어가고 욕을 하면 집을 나가서 희대의 사이코패스 편을 든 사람이 분명히 있다.
경찰관님. 아직 당신 딸이 왜 죄 짓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그렇게 계속 가시면 이제 자녀 잃으실거에요. 아마 다른 사람이 왕따시켜버려서 죽일 겁이다.
[얘가 대학생 때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하고 하루종일 도서관에 쳐 박혀서 공부만 하고 여자로 예로들면 진짜 이쁜애가 도서관에 히루 종일 공부히는데 남자들이 몰려서 거기서 공부하는데 저런 애를 그렇게 욕을 하고 해도해도 너무 하니까 그 욕하는 여자랑 자연스럽게 멀어져서 기숙사에서 목매달라서 자살했다고 하더라두요. 그 엘리트 대학생들은 합리적이라서 그런 선택을 안해요. 저란 모습을 봐서 그런거죠. 100%실화]
상대방 시키는대로 하니 정신병원 앞까지 간 이유
나는 내가 그래도 잘못했거니 하고 감내 해서 니가 시키는대고 다 해뵜거든? 그런데 정신병원 입원이었다.
진짜 따라해봤어.
1. TV쳐보지마. 집에서 그냥 있다.
2. 밖에서 술도 쳐 먹지마. 4년간 밖에서 술 쳐 먹은 적 10번 안에 꼽는다. 집에서 술 마신다.
3. 고기 쳐 먹지마. 그래서 고기도 안 먹는다.
4. 순대 쳐 먹지마. 나는 순대먹는 걸로 시비걸릴 줄 몰랐다. 그것도 야식을 사먹는 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거 먹었다.
5. 택시타지마. 택시를 3개월 째 안타고 버스를 탔고 버스비도 아낄려고 4키로나 걸어다녔다.
6. 밖에서 밥 한끼 사 먹는다. 한끼 사먹었는데 눈치 준다.
7. PC방도 가지마. 가서 지원서 작성했는데 시비건다.
8. 영회보지마. 영화도 보던 영화 계속 본거다. 그래도 시비건다.
혹시 경찰관님 당신 자녀 이렇게 키우셨나요?
집에서 정신침략기술한다. 새벽까지 정신침략기술쓴다. 타이레놀을 1000mg을 먹는데도 도저히 듣지를 않는다. 불안증상이 심해진다.
밖에서 사람이 째려본다. 부탁을 하고 애원을 하면서 "제발 째려보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애원을 하고 사고치기 싫다고 부탁까지 한다.
결국 사고 터졌다.~~~~~~~ 정신병원 앞에 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이 정도면 사람을 아사를 만드는 거고 니 시키는 대로 하면 절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절에서 마약성 진통제 정맥주사를 맞고 겨우 살아야 한다.
그 부산여경님. 당신들 저 처럼 사시면 생리대도 겨우 삽니다. 1+1상품에 아주 기뻐해야 하구요. 화장품도 못하고 머리하러 절대 못 갑니다. 저처럼 사세요?
그 당신대로 사니까 애가 정신병원에 실려가네요?
저 위에 지시 누가 했나요?
제가 배운 사람으로서 "제발 째려보지 말아 달라고 그렇게 부탁했죠?" 그렇게 부탁하지 않으셨나요? 그런데 사고내고 잡혀가게 할려고 했나요?
제가 혹시 3주 전부터 제발 째려보지 말아 달라고 부탁까지 하지 않았나요? 부탁을 하는데 째려보면 저보고 어떡하리는거죠? 50대~55세 이신거 같고 그 참 인생를 거의 막장드라마처럼 사신분 같거든요. 거의 전 재산이 500만원도 없으신분 같다요. 그냥 독기만 남으신거 같아요. 그 부산청장이 지시했나요?
이게 사람이 사는거세요? 인권침해죠? 이 짓 누가했나요? 한 적 없으세요? 아마 60대 후반 전직 경찰이섰던거 같은데요?
그 아마 그 경찰자녀가 당신의 그런 모습에 너무 힘들어서 결국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경찰부모는 자신이 자녀에게 이렇게 한걸 모르시고 그 딸이 사고를 쳤을텐데 그 딸의 범죄 책임을 또 다른 사람으로 돌리셨고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라고 하셨네요?
그러니까 이제 딸이 집을 나가버리죠? 그 경찰관이 언론에 나외서끼지 "경찰관이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다."하고 "나는 니 마누리라고. 왜 마누라를 못 믿냐고."라고 까지 하지 않으셨고 쟤는 3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 전에 이혼했는데 우리도 비참하네.
제가 오늘 누가 그렇게 하는지 잘 봤는데 자녀가 자살하신분이죠? 왜 그런거 같으세요?
너네는 어떤 짓을 한거냐면.
"이제 그만해라. 여기서 더 때리면 심각한 인권침해다. 기본권 침해라서 우리 진짜 다 잡혀간다." 했는데 결국 그렇게 한거다. 그리고 시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은거다.
"저열하고 비겁하다가 이제 안되서 폭력을 행사한거죠."
제가 볼 때 앞으로 20명 내지 30명 더 자살자가 생기실겁니다. 이제 밖에서 다 쳐 울고 가시는 모습을 보겠네요.
경찰관은 또 사건 처리하면서 "또 한사람 자살했네."하고 인생비관하시겠네요.
자!! 저렇게 하는데 부산청장님이 미친 욕을 안 들었겠나요? 시민들은 저렇게 살면 저게 사람 사는 인생 맞나요?
참 전직 경찰관들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면서 잘 먹고 다니시던데요? 미안한 마음이 없으세요?
그 사고는 무조건 필연적으로 벌어지는 사고였습니다.
부산경찰청 고위직 경찰관님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사고쳤죠. 그 딸이 아빠의 저런 성격을 어떻게 버티겠나요.
그러니까 부산청장이 부임 중에 딸이 죄짓고 다녔다고 소문다났죠.
제가 왜 당신보다 인생 잘 살았다고 생각한지 아시겠죠? 아마 저렇게 해서 사고를 쳐서 저를 만났는데 그 경찰 일부 딸이 그 사람의 따듯한 말 한마디 때문에 못 잊고 경찰아빠한테 대들어가고 욕을 하면 집을 나가서 희대의 사이코패스 편을 든 사람이 분명히 있다.
경찰관님. 아직 당신 딸이 왜 죄 짓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그렇게 계속 가시면 이제 자녀 잃으실거에요. 아마 다른 사람이 왕따시켜버려서 죽일 겁이다.
[얘가 대학생 때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하고 하루종일 도서관에 쳐 박혀서 공부만 하고 여자로 예로들면 진짜 이쁜애가 도서관에 히루 종일 공부히는데 남자들이 몰려서 거기서 공부하는데 저런 애를 그렇게 욕을 하고 해도해도 너무 하니까 그 욕하는 여자랑 자연스럽게 멀어져서 기숙사에서 목매달라서 자살했다고 하더라두요. 그 엘리트 대학생들은 합리적이라서 그런 선택을 안해요. 저란 모습을 봐서 그런거죠. 100%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