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더이상 행복하지 않다고 그동안 많이 상처받았다고 우리 서로에게 안좋은 관계같다며 헤어지자했다 처음으로 평생을 함께할 사람이라 생각했어서 갑자기 온 이별통보에 손이 덜덜 떨렸다 밤새 가슴이 터질것같고 숨도 쉬어지지 않아 못잤다 매 분마다 울었다 몇날 몇일 일주일이 지났다 5년간 주말마다 꼭 보던 너였는데 못본채 지나가니 보고싶다 내가 못해준것만 생각난다 너를 위한답시고 못할말 정말 많이했다 넌 어떻게 그말들을 듣고도 날 좋아한다 했을까 내가 준 상처들을 생각하니 붙잡을 수 도 없어졌다 미안하다 말은 했지만 그걸로 어떻게 위로가되겠어 넌 나한테 늘 예쁜말만 해줬는데 난 늘 못된말만 했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나였는데 고쳐야할사람은 나였는데 44
헤어지고나니 잘못한것만 생각난다
우리 서로에게 안좋은 관계같다며 헤어지자했다
처음으로 평생을 함께할 사람이라 생각했어서
갑자기 온 이별통보에 손이 덜덜 떨렸다
밤새 가슴이 터질것같고 숨도 쉬어지지 않아 못잤다
매 분마다 울었다 몇날 몇일
일주일이 지났다
5년간 주말마다 꼭 보던 너였는데
못본채 지나가니 보고싶다
내가 못해준것만 생각난다
너를 위한답시고 못할말 정말 많이했다
넌 어떻게 그말들을 듣고도 날 좋아한다 했을까
내가 준 상처들을 생각하니
붙잡을 수 도 없어졌다
미안하다 말은 했지만 그걸로 어떻게 위로가되겠어
넌 나한테 늘 예쁜말만 해줬는데
난 늘 못된말만 했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나였는데
고쳐야할사람은 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