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맘에 들면 꼬셔서 동거하고 안정되게 살다가 여기서말한 안정은( 집안일. 성생활) 의 만족. 몇개월정도 지나서 질리거나 다른 맘에드는 여자 생기면 갈아타는거지.. 그걸 반복하다가 나중에 갈아타는것도 귀찮을 나이대쯤되면 걍 나한테 헌신하는 여자 외모 반반한거 골라서 올인하는거지.. 가끔 몰래 다른여자 만나즐기면서..ㅎ413
난 여자 책임지기 싫어..
여기서말한 안정은( 집안일. 성생활) 의 만족.
몇개월정도 지나서 질리거나 다른 맘에드는 여자
생기면 갈아타는거지..
그걸 반복하다가 나중에 갈아타는것도
귀찮을 나이대쯤되면
걍 나한테 헌신하는 여자 외모 반반한거 골라서
올인하는거지..
가끔 몰래 다른여자 만나즐기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