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최동석과 소송 중에도 여유롭네 "놀러와서 먹고 굴러다녀"

쓰니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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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박지윤은 "친구네랑 2박3일 펜션 놀러와서 먹고 먹고 또 먹어서 굴러다니는 중 (사진 생략된거 백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지윤, 최동석과 소송 중에도 여유롭네 "놀러와서 먹고 굴러다녀"

박지윤은 "친구네 간 담에도 우린 또 먹네. 사과쥬스 얼려서 아이스팩 대신 싸오니 온수풀에서 수영하다 먹고, 아이스크림 생각날 때 먹고 너무 좋은"이라고 말했다.

박지윤, 최동석과 소송 중에도 여유롭네 "놀러와서 먹고 굴러다녀"

사진 속 박지윤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아이들과 여가 시간을 보냈다.

박지윤, 최동석과 소송 중에도 여유롭네 "놀러와서 먹고 굴러다녀"

박지윤은 2009년 KBS 30기 공채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송 중임을 알렸다.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갈등 중이다.

이후 두 사람은 쌍방 상간 맞소송이라는 진흙탕 싸움을 이어오는 중이다. 최근에는 이들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최동석은 의처증 논란 및 부부간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박지윤, 최동석과 소송 중에도 여유롭네 "놀러와서 먹고 굴러다녀"

국민신문고에는 해당 보도를 근거로 부부간 성폭행 의혹을 밝혀달라는 취지의 민원이 제기됐고  지난 11일 최동석의 성폭행 의혹 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입건 전 조사가 종결, '불입건' 처리됐다.

경찰은 “박지윤 본인이 필요하다면 수사기관에 재차 신고하겠다는 취지로 답했다. 우리는 진술받지 않으면 구체적인 피해 상황들을 모르기 때문에 불입건 결정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박지윤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