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에서

ㅇㅇ2024.11.17
조회950

거리는 그대로라도
마음은 깊어졌다고 하던데

그 글을 보니
뭔가 뭉클했어

이제 시간까지 더 쌓이면
그 마음의 묵직함은 어떨지...

거리를 두면서
티내지 않고 있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을 마음

너와 나의 그 마음을

앞으로도
귀하게 변함없이 대할게

너도 그렇겠지만
나도 항상 널 응원하고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