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적으로 말고
부모님이랑 사이 좋거나 집안 분위기 좋은 애들...
특히 외동인 애들
쟤네는 어릴때부터 평생 부모님이랑 저렇게 지내왔겠지
난 평생 이따위로 지냈는데 나같은 정신병자를 알면 놀라겠지
싶음
뭔가 나랑 평생을 반대되는 환경에서 자랐을 거 생각하니까
열등감 들고 태어났을때부터 잘못된 건가 싶고 기운빠짐
물론 이런 생각하는 거 내 마인드 문제고
부모랑 가정환경 탓 하는 것 같은데 우리집안 어른들 다 그런 부모한테 자란 것 같아서 하는 짓 똑같고 혐오스러움
근데 가정환경 좋은 애들은 이런 생각조차 못해봤겟지, 상상도 못하겠지, 신경도 안쓰고 부모님 사랑이나 받으면서 살겠지
싶어서 더 현타옴
집안은 내 의지대로 바꿀 수도 없잖아 이미 태어났을 때부터 18년동안 이렇게 살아와서 정신상태도 좀 맛이 간 것 같은데
격차는 좁히지 못하겠지, 걔네는 이런 역겨운 생각을 상상도 못해봤겠지 싶음
자기개발을 해야 하나?
가정환경 좋은 애들한테 열등감 들음
부모님이랑 사이 좋거나 집안 분위기 좋은 애들...
특히 외동인 애들
쟤네는 어릴때부터 평생 부모님이랑 저렇게 지내왔겠지
난 평생 이따위로 지냈는데 나같은 정신병자를 알면 놀라겠지
싶음
뭔가 나랑 평생을 반대되는 환경에서 자랐을 거 생각하니까
열등감 들고 태어났을때부터 잘못된 건가 싶고 기운빠짐
물론 이런 생각하는 거 내 마인드 문제고
부모랑 가정환경 탓 하는 것 같은데 우리집안 어른들 다 그런 부모한테 자란 것 같아서 하는 짓 똑같고 혐오스러움
근데 가정환경 좋은 애들은 이런 생각조차 못해봤겟지, 상상도 못하겠지, 신경도 안쓰고 부모님 사랑이나 받으면서 살겠지
싶어서 더 현타옴
집안은 내 의지대로 바꿀 수도 없잖아 이미 태어났을 때부터 18년동안 이렇게 살아와서 정신상태도 좀 맛이 간 것 같은데
격차는 좁히지 못하겠지, 걔네는 이런 역겨운 생각을 상상도 못해봤겠지 싶음
자기개발을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