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남녀공학이 되기 때문이죠.
그 문제로 지금 동덕여대 여자들이 시위를 하고 있지요.
근데 잘 생각해보세요.
동덕여대는 신입생이 적어서 어쩔수 없이 남자들도 입학을 받아야 학교가 운영이 되요.
여대만 고집하다가는 재정부족으로 학교가 망할가능성이 높아서죠.
근데 왜 동덕여학생들은 그걸 알면서도 남자를 받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들은 바로 전통성을 지키려고 하는거에요.
그치만...
사실 그렇게 따지면 예전 시대에는 여자들이 사회생활을 못했어요.
불과 80년대까지만 해도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하고 육아하고 아주 극소수의 여자들만
일을 할수 있는 그런 시대였지만 남녀는 평등하다 똑같은 대우를 받고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여성운동이 일어나서 여성들도 남자와 똑같은 사회적 지위를 얻었죠.
그 시대의 전통이 무너진거에요.
근데 왜 동덕여대는 남녀평등이라는 가치관을 앞세워 여성신장운동을 펼쳤던 그 여성들의
가치관을 스스로 배반하는 모순을 저지를까요??
그건 여자들이 이기심이 많아서 그래요.
우리가 불리할땐 남녀평등을 외쳐 남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길 원하고
우리가 만족할땐 절대 남자들이 우리와 같은권리를 누리면 안된다는 이기심이 작요앟는거죠.
동덕여대도 시대에 맞춰 변해야 하는거에요.
남녀공학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