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사태를 보며 드는생각.

ㅇㅇ2024.11.17
조회46,421
전통있는 동덕여대가  흔들리고 있어요.
왜냐면 남녀공학이 되기 때문이죠.
그 문제로 지금 동덕여대 여자들이 시위를 하고 있지요.
근데 잘 생각해보세요.
동덕여대는 신입생이 적어서 어쩔수 없이 남자들도 입학을 받아야  학교가 운영이 되요.
여대만 고집하다가는 재정부족으로 학교가 망할가능성이 높아서죠.
근데 왜 동덕여학생들은  그걸 알면서도 남자를 받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들은 바로  전통성을 지키려고 하는거에요.
그치만...
사실 그렇게 따지면  예전 시대에는 여자들이 사회생활을 못했어요.
불과 80년대까지만 해도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하고 육아하고  아주 극소수의 여자들만
일을 할수 있는 그런 시대였지만 남녀는 평등하다 똑같은 대우를 받고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는
여성운동이 일어나서 여성들도 남자와 똑같은 사회적 지위를 얻었죠.
그 시대의 전통이 무너진거에요.
근데 왜 동덕여대는  남녀평등이라는 가치관을 앞세워 여성신장운동을 펼쳤던 그 여성들의
가치관을 스스로 배반하는 모순을 저지를까요??
그건 여자들이 이기심이 많아서 그래요.
우리가 불리할땐 남녀평등을 외쳐 남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길 원하고
우리가 만족할땐 절대 남자들이 우리와 같은권리를 누리면 안된다는 이기심이 작요앟는거죠.
동덕여대도 시대에 맞춰 변해야 하는거에요.
남녀공학 찬성합니다.

댓글 96

ㅇㅇ오래 전

Best.

ㅇㅇ오래 전

Best좋아요수도그렇고 댓글작성 시간도그렇고 어디서 지령받고 움직이나....? 아니 여대 개방되어봣자 지들이 들어갈일은 없어보이는데 왜저렇게 열심히냐....?

ㅇㅇ오래 전

Best여기 댓글들 묘하게 다 말투가 비슷하네

ㅇㅇ오래 전

Best기업에서 여대 채용 암묵적으로 꺼려했는데 이제 확실하게 거르는 기폭제가 됏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그런다고 페미가 줄어드니 동현이들아

ㅇㅇ오래 전

추·반이거 뭔 소린지. 전통은 무슨? 여태 전통을 잘 지켜왔으면 말을 안한다. 아무데나 가져다 붙이지 않았으면 하는데... 관심도 없던 대다수한테 지맘대로인 꼴페미 양성소가 여대라는 생각만 넣어줬어. 이대가 손절친 이유는 여대사라질 수록 자신들의 입지가 올라가서 그래. 기득권이 누구인지 보이기나 하냐?

ㅇㅇ오래 전

무토바 금지

ㅇㅇ오래 전

아무리 이러쿵 저러쿵 징징대도 대차게 사고치고 나락행 열차 확실하게 탑승 한거죠. 이번 사건 가담자 뿐만 아니라 이사건 이후로 모든 여대 이미지는 나락 간겁니다. "페미니즘?? 그게 뭔데?? 아휴.. 정신병이네.." 라는 인식을 스스로 만들어거 문신으로 새긴거죠.

토리맘오래 전

오빠 왜 할거 안하냐? 동덕 여대ㅋㅋㅋㅋ 할거 하면 책을 많이 읽어서 생각 하는게 깊어서 교모 하게 나한테 잘할 수 있지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당장 소멸 ㄱ

ㅇㅇ오래 전

진짜 궁금한데 재정어려운거 맞아? 학교에서 돈 꿍쳐서 재정 어려워진 거 아니고? ㅎㅎ…

ㅇㅇ오래 전

페미는 정신병인게 반박은 못하고 없고, 떼 쓰기만 하니 그렇지ㅎㅎ 1. 여자의 취업으로 유리천장을 논 하면서 왜 건설현장 같이 힘든일에 여자 없는건 차별이 아니라 생각함? 2. 마약은 공급자, 구매자 모두 다 강하게 처벌 하는데 ㅅㅁㅁ는 구매자는 금고형, 공급자는 벌금형인데 왜 이건 차별이 아니라 생각함? 3. 출산을 무기로 삼는데 출산률 200%임? 100%라 출산률이 절벽일까? 선택의사가 100%인 출산률을 자꾸 들먹이면서 100% 타의인 국방의무는 남자만 가지는 이 의무는 차별이 아니라 생각함? 4. 여중, 여고, 여대는 글쓴이 말대로 그 옛날 여자의 학업을 국가, 사회가 억압했을때 여성도 학업을 할 권리를 위해 생긴건데 아직도 남중, 여중, 성별로 학교를 나눠가지는게 잘못이라고 시위는 안하고? 5. 18개월 돈 10만원씩만 모아도 180만원을 남자보다 앞서서 시작하는데 데이트비용은 아직도 여자가 3~4로 내려하는 심보를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여성의 마인드는 차별이 아니고? (이걸 ㅇㅈ 하는건 여성은 나이들어도 능력 ㅈ도 없어서 돈도 못벌고 자기 의견도 피셜 못해서 남성이 고백하고, 프로포즈 하고 해야 하는 능력도, 의사표현도 못하는 ㄱㅈ 라는걸 인정하는거지) 지들에게 유리한 악습은 가지고 가면서 불편한것만 악습이라고 칼춤 출라고 징징대니까 전세계 어디에서도 ㅍㅁ가 맞다는 지지가 안먹히는거야 생각을 조금만 해봐도 얼마나 bung 같은지 알텐데 머리가 아닌 ㄷㄱㄹ를 달고 있으니 생각을 못하겠지만....

오래 전

그냥 애새기들임 책임을 져본적도 없고 현실감각도 없으니 애새기들마냥 떼를 쓰는거지 막말로 사상이고 나발이고 사회는 돈인데 진정성이니 사과니 그딴거 필요없음 ㅋㅋㅋㅋㅋ 피해를주면 원상복구를 해야하고 책임은 돈으로 지는거임 돈은 시간이고 곧 인생임 저학교 학생들은 대학이 무슨 대단한 음모를 꾸며서 남학생도 받아야할까? 라고 했다고 생각하나본데 그냥 이대로는 돈이 안될거같으니 남자라도 받아야하나 라고 한것뿐이지 세상일이 다그렇게 돌아감 거창한이유 신념을 가진 소수의 인간을 제외하곤 그냥 돈으로 움직이는거지 니네들의 여성뭐시기 사상이니 여성차별 어쩌고는 알빠아니라고 지들도 대단한 여성투사인양 위세를 과시했지만 결국 법조치가 임박하자 그대단한 사상은 자취를 감춰버림 ㅋㅋㅋㅋㅋ 그냥 다 돈벌어먹고 사는 사회생활이야 이제 20살넘었으니 떼좀그만쓰고 정신좀 차려라 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오래 전

똥통학교 되는건 시간 문제. 학생수 감소. 거기다 반은 포기. 유학생도 반은 포기. 그럼 미달이거나 질 저하. 등록금은 상승. 모교 자부심은 좋은데 미래를 대비해야지.

ㅇㅇ오래 전

동감함. 과한 대응이었음. 현실을 모르는 소리한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러함. 그런데 사회의 반응에 대해선 좀 의아하기도하고 반대함. 이걸로 동덕여대생을 거른다고 말하는건 아닌것같음. 이제까지 딥페이크 등등 사회적 문제가 많이 발생했던 학교가 지목됐던적이 꽤있는데 그학교 학생거르자는 말이 나왔었나? 다수의 의견이 소수를 억압하는 것으로 나타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특히나 특정 학교나 지역, 성별을 차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억압하고 배척하는건 더더욱 안된다고 생각함. 소수겠지만 저 안에서도 반대의견을 내고있는 동덕여대생이 있지않나. 대학생 신분으로 성인이나 배움의 과정중에 있는 사람들을 사회가 나서서 배척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함. 물론 시위에대한 책임(금전적인것들, 학교명예의 실추 등)은 본인들이 져야한다고 생각함. 그게 배움이고 사회의 선배들이 보여줄 수 있는 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함. 배척을 배척으로 가르치는건 같은 인간이라는 소리임.

ㅇㅇ오래 전

확실한건 폭동 시위에 동덕여대 4학년생들은 대부분 참여 안했을거 같은데 졸라 억울할듯 ㅋㅋ 하기사 지들도 그런 유아틱하고 폐쇄적인 페미 문화에 일조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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