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안 질리는 쇠맛 ‘위플래시’ 지드래곤 TXT 제치고 1위 (인기가요)

쓰니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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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가 '인기가요' 11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11월 17일 오후 SBS '인기가요'가 방송됐다.
이날 11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지드래곤의 '파워(POWER)',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오버 더 문(Over The Moon)',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가 오른 가운데, 에스파가 1위 영광을 안았다.

지난달 21일 발매된 '위플래시'는 강렬하고 속도감 넘치는 베이스와 하우스 비트가 특징인 댄스곡이다. 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기준과 잣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며 어딜 가나 판도를 바꾸는 당당한 에스파의 매력을 가사에 담아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민호(MINHO),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스티이씨(STAYC), 아일릿(ILLIT), 에이티즈(ATEEZ), 엔시트 드림(NCT DREAM), 엔하이픈(ENHYPEN), 유니버스 리그(UNIVERSE LEAGUE), 이브(Yves), 이펙스(EPEX), 정동원, 케플러(Kep1er),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티아이오티(TIOT), 파우(POW) 등이 출연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