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딩일 때까지만 해도 판에서 건동홍 무시당했음 (지금도 몇몇은 그렇겠지만)
근데 그러던 애들이 지금 커서 수능 보고 엔수하고 쓴 맛을 겪어서인지 몇 수해서 지잡갔다 해도 걍 ㅈㄴ 수고 많았다고만 함
진짜 분위기가 바뀜 ㅅㅂ 나만 해도 내 주제 모르고 판에서 연세대 갈 거라고 설쳤는데 지금 지거국임ㅋㅋㅋ 뭔가 인터넷에서 세상 배우다가 현실에 떨어져보니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잘만 살고 있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면 되는 것이란 걸 깨달음
하 ㅅㅂ 지금의 판이 난 더 좋다 드디어 사람 냄새가 좀 나는 것 같아
판에 점점 인간적인 애들 많아져서 좋음
근데 그러던 애들이 지금 커서 수능 보고 엔수하고 쓴 맛을 겪어서인지 몇 수해서 지잡갔다 해도 걍 ㅈㄴ 수고 많았다고만 함
진짜 분위기가 바뀜 ㅅㅂ 나만 해도 내 주제 모르고 판에서 연세대 갈 거라고 설쳤는데 지금 지거국임ㅋㅋㅋ 뭔가 인터넷에서 세상 배우다가 현실에 떨어져보니 다들 각자의 위치에서 잘만 살고 있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면 되는 것이란 걸 깨달음
하 ㅅㅂ 지금의 판이 난 더 좋다 드디어 사람 냄새가 좀 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