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같은 곳이 교회 여성인권의 중심이 되어야... 이딴 글이 왜 안올라오는지 모르겠다. 아니 대놓고 예전 같으면 동덕여대 같은 곳이 있어야지, 교회처럼 개혁이 필요한 곳의 중심이 될텐데, 동덕여대를 보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 같아서 너무 아쉽다라면서, 동덕여대를 예수님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할텐데, 왜 요즘에는 그런 글 안올라오는거냐? 아니 교회처럼 대놓고 개혁이 필요한 곳의 쉼터는 여대 같은 여자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라던가, 그런 말을 교회개혁연대가 해줘야 하는게 요즘 시대 아님? 왜 교회 개혁 같은 애들은 왜 입닥치고 있는거야?
동덕여대 같은 곳이 교회 여성인권의 중심이 되어야...
아니 대놓고 예전 같으면 동덕여대 같은 곳이 있어야지, 교회처럼 개혁이 필요한 곳의 중심이 될텐데, 동덕여대를 보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 같아서 너무 아쉽다라면서,
동덕여대를 예수님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할텐데, 왜 요즘에는 그런 글 안올라오는거냐?
아니 교회처럼 대놓고 개혁이 필요한 곳의 쉼터는 여대 같은 여자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라던가, 그런 말을 교회개혁연대가 해줘야 하는게 요즘 시대 아님?
왜 교회 개혁 같은 애들은 왜 입닥치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