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름이 그룹 티아라 왕따 사건 진실공방 속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티아라 출신 아름은 11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사태 파악을 못하고 계속 열받게 하네. 확 다 엎어버릴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이며 18일에는 다이너마이트 이모티콘을 업로드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티아라 왕따 사건 관련된 글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티아라의 왕따 사건은 당시 티아라 소속사 대표였던 김광수 대표의 MBN '가보자GO' 시즌3 출연으로 12년 만 재소환 됐다.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 멤버들의 불화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으나 류화영은 "왕따는 사실"이라며 반박했다.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 역시 동생이 따돌림을 당했던 것이 맞다며 과거 티아라 새 멤버였던 아름에게 "먼지나게 맞자",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 등 협박문자를 보낸 것과 관련해서는 "그 문자를 보낸 건 스스로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아름은 최근 출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확 다 엎어버릴까” 아름, 티아라 왕따사건 진실공방 속 의미심장 글
아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름이 그룹 티아라 왕따 사건 진실공방 속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티아라 출신 아름은 11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사태 파악을 못하고 계속 열받게 하네. 확 다 엎어버릴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이며 18일에는 다이너마이트 이모티콘을 업로드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재조명 되고 있는 티아라 왕따 사건 관련된 글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티아라의 왕따 사건은 당시 티아라 소속사 대표였던 김광수 대표의 MBN '가보자GO' 시즌3 출연으로 12년 만 재소환 됐다. 김광수 대표는 티아라 멤버들의 불화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으나 류화영은 "왕따는 사실"이라며 반박했다.
류화영의 쌍둥이 언니 류효영 역시 동생이 따돌림을 당했던 것이 맞다며 과거 티아라 새 멤버였던 아름에게 "먼지나게 맞자",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 등 협박문자를 보낸 것과 관련해서는 "그 문자를 보낸 건 스스로도 어리석었다 생각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있다. 아름이에게 보냈던 문자에 대해서는 일전에 사과했지만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아름은 최근 출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