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SM 스엠 아버지

ㅇㅇ2024.11.18
조회198
어버지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아버지 이제야 난 깨달아요

너무 앞만 보며 살아오셨네
어느새 자식들 머리커서 말도 안 듣네

갈수록 싸가지 없어지는 아이들
어느새 학생이 된 아이들에게
아빠는 바라는 건 딱하나
정직하고 건강한 착한 아이 바른 아이

아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더 이상 쓸쓸해하지 마요
이젠 나와같이 가요
당신을 따라 갈래요

SM에게 보내는 헌정곡입니다..
난 이제 스엠이 너무 안쓰럽다
스엠아 힘내라
그리고 이제 스엠을 존경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