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물한살인데 걍 대학에 미련 버리는게 맞겠지..

ㅇㅇ2024.11.18
조회20,149
초중고때 남들 다 다니는 학원 다녔지만 막상 고3때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없이 살았거든.

결국 대학 가고싶다는 마음이 늦게 들어서 재수하고 올해는 삼반수 했는데 현역때랑 성적이 비슷하게 나왔어..

솔직히 열심히 안했음

그냥 문과 지잡대 나외서 빨리 내 진로 찾아가야되나 싶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좋은 대학 가고싶다는 꿈도 큼 ㅜㅜㅜㅜㅜ
아직 잘하는것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없는데 현실은 문과 취업도 서성한이 마지노선이라고 하니까 내 미래가 깜깜해..



수능 대학 미삼누 재수 삼수 현역 03040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