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높아지는 디딤돌 ...

키다리아저씨2024.11.18
조회16




















 
 
 
당나귀가 빈 우물에 빠졌다.
농부는 슬프게 울부짖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없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 없는 우물도 파묻으려고 했던 터라 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 
 
동네 사람들은 우물을 파묻기 위해 제각기 삽을 가져와서는 흙을 파 우물을 메워갔다.

당나귀는 더욱 더 울부짖었다.
그러나 조금 지나자 웬일인지 당나귀가 잠잠해졌다.  
 
동네 사람들이 궁금해 우물 속을 들여다보니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다.  
 
당나귀는 위에서 떨어지는 흙더미를 털고 털어 바닥에 떨어뜨렸다. ​ 
 
그래서 발 밑에 흙이 싸이게 되고, ​당나귀는 그 흙더미를 타고 점점 높이 올라오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당나귀는 자기를 묻으려는 흙을 이용해 ​무사히 그 우물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정말 그렇다.
사람들이 자신을 매장하기 위해 던진 비방과 모함과 굴욕의 흙이 오히려 자신을 살린다.  
 
남이 진흙을 던질 때 그것을 털어버려 자신이 더 성장하고 높아질 수 있는 ‘영혼의 발판’‘으로 만든다.  
 
그래서 어느날 그 곤경의 우물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날을 맞게 된다.

뒤집어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모든 삶에는 거꾸로 된 거울 뒤 같은 세상이 있다. ​ 
 
불행이 행이 되고, 행이 불행이 되는 새옹지마(塞翁之馬)의 변화가 있다.  
 
우물속 같이 절망의 극한 속에서 불행을 행운으로 바꾸는 놀라운 역전의 기회가 있다.  
 
우물에 빠진 당나귀처럼 남들이 나를 해칠지라도 두려워 말 일이다.

이 한 편의 우화는 나를 음해하는 진흙이 나를 구해 주는 ‘기적의 사다리’가 된다는 것, 
‘영혼이 높아지는 디딤돌‘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영혼이 높아지는 디딤돌 ,'탈무드의 교훈' 중에서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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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