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을 다 지키면, 젊음이 유지된다?

까니2024.11.18
조회82



십계명을 제대로 모두 다 지키면,
이것도 "실제의 증거로 삼을 수 있다."

실제와 관련이 깊다.

바로 십계명을 다 지키면,
젊음이 유지된다는 사실이 바로 그것이다.

이 사실은 누구나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나의 외모에, 나의 주름살에 쓰여 있으므로,

객관적이란 말이다.




사실 “간음하지 말라”빼고는
십계명은 다 지킬수 있는 것뿐이다.




실제를 가지고 논하는 종교가
바로 “천주교이자 하느님이란 절대자이시다”





무슨 말이냐 하면,

십계명은 지키면,

실제로도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는 말이다.

유럽에서는 이미 노팹운동이 일어났었다.
원조는 놀랍게도 천주교였다.

나는 이 증거 또한
"하느님께서 실제를 가지고 말씀하신다"라고

바꾸어 말하고 싶다.



그렇다.
개신교가 아닌 천주교는
내가 누누이 말해온 “정의 소모”를 막아준다.

게다가 한의학에서는 정을 다 소모하면,
죽는다라고 얘기해준다.

한의학도 의학이다.




바로 십계명 중에, 비록 열 개가 있지만,
핵심은 오로지 누구나 다 지키는 것을 빼면,

누구나 다 지키지 않는
“간음하지 말라”

단 하나로 요약된다.




그러므로, 십계명을 잘 지켰다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될텐데 말이다.



아쉽지만, 그런 사람이 별로 없었나보다.

그만큼 요즘 세상에도 과거에도
"간음하지 말라"를 지키기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내가 혹독하게
“7년을 인내와
말로만 하는 묵주기도로 성욕을 참아서 발견하였다”




말로만 하는 묵주기도를 혹독하게
금욕을 위해서, 하루 15단씩 바치지 않았더라면,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그때의 나는 무엇에 홀린듯 굉장히 철저했으니까 말이다.
하느님의 도움으로 금욕 7년을 이루어냈다는 말이다.


세상에는 별의 별 사람이 존재한다. 알고 있지 않는가.

수도승들이 비록 다른 사람에 비해 젊게 산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는 있어도

나처럼 체계적으로 그리고 객관적으로

정에 대하여 발견할 수 있을만큼의
기나긴 기간은 아니었던 것이다.



나처럼 “7년이상 8년미만”이하 곧 “7년”을
금욕을 한 자가 존재해야지만

비로소 밝혀질 수 있는 사실이다.



수도자가 왜 다른 사람에 비해 젊은가.

전통적으로 종교를 가진자는
젊고 힘이 센지를 이제는 알겠는가.


나의 7년 금욕은 데이터로 쓰기에 충분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아니라면 많은 사람이 나를 따라하거나
십계명을 철저히 지켜,

나를 증거하면 되지 않을까.
내 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아니까 말이다.

그러나 내 외모는 내 말이 사실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나와 같이 경험하는 자가
하느님을 알 것이다.

젊음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과
젊음이라는 선물을 말이다.


“하느님은 실제이다. 십계명을 지키면 실제로 젊음이 유지된다!”

십계명도 "실제란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
금욕을 도전하는 사람은 실제의 피부로도 느낄수 있다.


단, 단기간이 아니라, 오랜 시간이라면 더 좋다.
그 결과가 매우 놀라울 것이다.

젊음과 십계명 그리고 인내. 연관이 분명하다.


십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매우 많아져서,
하느님께서는 “실제라는 증거를 가지고 노신다"는

사실을 함께 증거했으면 한다.


물론, 개신교는 ㅈㅇ도 죄가 아니라고 하기에,
나는 개신교는 분명히 알 수 없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천주교에서는 ㅈㅇ도 죄라고 가르치는데,

개신교를 믿다가, 개신교가 틀렸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죄값은 천주교가 아닌 개신교를 잘못 골라

선택하고 믿은 자신에게
죄값은 오롯이 되돌아갈 뿐이다.



하느님께서는
다른 종교와 달리 “실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신다.”



그래서 여기서도

“배교죄”와 “성령훼방죄”의 죄값은,
엄청나게 무겁다.

실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