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양육비 미지급했나…'전처' 박연수 3차 저격

쓰니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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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종국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축구선수 송종국의 전처 박연수가 양육비 문제를 암시했다.

4일 박연수는 개인 SNS에 올린 경고글을 "양육비"라고 수정했다.

앞서 박연수는 '분노 전 경고'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와 함께 "아이들을 위해 법 앞에서 했던 약속, 그것 하나만 지켜달라 했건만…"이라는 글을 남겨 송종국을 저격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박연수는 해당 글을 "양육비"라고 수정하며 송종국을 겨냥한 이유를 직접적으로 밝혔다.

송종국, 양육비 미지급했나…'전처' 박연수 3차 저격박연수 SNS
박연수는 지난 1일에도 두 자녀의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백 번도 더 참았다… 제발 약속한 것만 지키자!!!"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약속은 지키라고 한 건데" "지아 지욱이 마음 아프게 하면 우리도 분노할 거예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연수는 2015년 송종국과 이혼 후 두 자녀를 돌보고 있다.김지우 기자(zwm@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