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망했을때도 먼저 전화걸어서 위로해주던 속깊은 친군데 아무래도 가는길이 다르다보니 마음이 멀어지는건 어쩔수없는건지..ㅜ 연락하는데도 묘한 거리감 생긴 느낌 반대로 주변에 n수한 친구들은 오히려 학교 다닐때보다 더 가까워짐.. 공통사가 있다보니131
n수하면 친구랑 멀어지는건 어쩔수없나봐ㅜ
아무래도 가는길이 다르다보니 마음이 멀어지는건 어쩔수없는건지..ㅜ 연락하는데도 묘한 거리감 생긴 느낌
반대로 주변에 n수한 친구들은 오히려 학교 다닐때보다 더 가까워짐.. 공통사가 있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