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손준호 생방송 깜짝 등판 “내 스타일” 내조 제대로 (12시엔)

쓰니2024.11.19
조회58

 왼쪽부터 손준호, 김소현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의 내조를 받았다.

11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손준호, 차지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소현, 손준호 생방송 깜짝 등판 “내 스타일” 내조 제대로 (12시엔)왼쪽부터 손준호, 차지연 (사진=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이날 DJ 주현영은 청취자의 문자를 읽던 중 "익숙한 이름이다. 김소현 님이 보내주셨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준호는 갑작스러운 아내의 등판에 "저는 처음 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자를 직접 보낸 김소현은 "와 손준호 차지연이다. 손준호 내 스타일이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손준호는 "그대도 내 스타일"이라고 화답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준호는 지난 2011년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