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주말에 일있어 시댁가면 항상 시누이가 있네요 애 데리고 시댁에 눌러앉아았는 모양새로 놀러도 안가는지 약속도 없는지 매번 그래요 엄마가 차려주는 밥 먹고 1박2일 주말 보내고 가요 같이 애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 사회성 떨어지는거 몇번이나 봤는데 모르나봐요 얘기해도 모르고요 집 ㅡ어린이집 ㅡ할머니집. 머 이런 생활의 반복 그러다 시댁 어른들이 저희집 올때면 또 굳이 따라와요 그래놓고 외식하면 돈 하나 안내고 하—나만 짜증나나요 신랑은 자기 동생이라 그런지 아깝지 않을지 모르지만 전 이제 스리슬쩍 매번 얻어먹기만 하는 시누가 얄밉네요 왠만하면 나랑 같이 안붙게 해달라고 부탁도 해봤는데 시댁일 있을때마다 자리 차지 하고 있는걸 어떻게 억지로 못오게 하냡니다 나 빼고 그냥 신랑 혼자 가래도 또 그건 싫대요 꼴 뵈기 싫은 시누 피하는법 없나요 지금도 굳이 시어른 밥 한끼 사드릴려고 했더니 또 따라왔네요 정말 시러요 9134
시댁 갈때마다 있는 시누이
애 데리고 시댁에 눌러앉아았는 모양새로
놀러도 안가는지 약속도 없는지
매번 그래요
엄마가 차려주는 밥 먹고 1박2일 주말 보내고 가요
같이 애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 사회성 떨어지는거 몇번이나 봤는데 모르나봐요
얘기해도 모르고요
집 ㅡ어린이집 ㅡ할머니집.
머 이런 생활의 반복
그러다 시댁 어른들이 저희집 올때면 또 굳이 따라와요
그래놓고 외식하면 돈 하나 안내고
하—나만 짜증나나요
신랑은 자기 동생이라 그런지 아깝지 않을지 모르지만
전 이제 스리슬쩍 매번 얻어먹기만 하는 시누가 얄밉네요
왠만하면 나랑 같이 안붙게 해달라고 부탁도 해봤는데
시댁일 있을때마다 자리 차지 하고 있는걸 어떻게 억지로 못오게 하냡니다
나 빼고 그냥 신랑 혼자 가래도 또 그건 싫대요
꼴 뵈기 싫은 시누 피하는법 없나요
지금도 굳이 시어른 밥 한끼 사드릴려고 했더니 또 따라왔네요
정말 시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