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언제나 좋아하는너무도 서정적인아름다운 그 때 그 동요 제21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초생달: 초등학생이 쏘아 올린 달로 부르고 싶은 초생달 초승달이 표준말이지만 시적 허용을 통하여 초생달노 래: 조연정 어린이 천주교 서울대교구 서울 계성초등학교 훗날 뮤지컬 배우 한재아 선생님 어쩌다 해피 엔딩 출연 작 사: 이슬기 선생님작 곡" 주유미 선생님 한재아 선생님께서 초생달을다음
곧 있을ㅎㅎㅎㅎ
남북 정상 회담 성공을 위한 곧 있을ㅎㅎㅎㅎ 남북 문화 예술 공연에서이 동요를 불러 주시면 좋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끝까지 끝은 아니야어쩌다 해피 엔딩뮤지컬 안의 노래끝까지 끝은 아니야2021년 KBS 누가 누가 잘하나
어쩌다 해피 엔딩그래서
결국은
우리의 소원은
어차피 해피 엔딩이다
늘 결론은 그러하다
이럴 줄 알았지 내가이럴 줄 알았더라면 내가그런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사실은
어차피 해피 엔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뮤지컬은우리 나라가 썼으면 좋겠습니다남북 문화 예술 공연을남북의 문화 예술인들이 만나서해피 엔딩을 표준 국어 대사전을 뒤져서순 우리말로그 말도 사실은토박이 말로
토이기라는 민족도 했는데우리는 못하나글을 토박이 말로만 써 봐야지
우산이라는 말이슈룹이라는 말로 하면그게 토박이 말이랍니다. 강선우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보건복지부에 요청하신 우산은
슈룹입니다.
우산 3 개 각각 들고 가는 어린이들..하다보니 그 우산이었지만그 동요에서노란 우산을 하면 어떨까봄비가 내린다면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우리의 교정을 들어서던 순간우리의 교정을 나오는 순간수업이 끝나면교무실에 가서 선생님들과 같이 학교를 나서야 하는 우리들..버스를 타고 다녀야 하는 곳으로 이사를 간 뒤에는아무래도 선생님들과 버스를 같이 타는 날이 더 많게 되었다친구들과 걸어가다가 인사를 하고버스를 기다리면 선생님들께서도 버스를 타시고또 한참을 선생님들과 대화 하면서 집에 갔다대개 대학을 갓 졸업하신 선생님들이라우리는 엄청 많이 잘 따랐던 것 같다초등학교 나온 지 얼마 안되는 한 3년 동안늘 태어나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기억한다엄마 같으셨던 우리 2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초등학교 나오고 다니는 학교를 마치고 또 가는 학교에 가면입시 위주인데여기가 가장 인간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우리 나라에서 가장 교육이 정상이라고 하셨다그래서 그런지 늘 그 시간이 소중하고 소중한 것 같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70년이 걸리셨다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말씀은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스스로 말씀하셨듯 지루한 신학의 이야기의 그 표현에나도 모르게 친숙해지고 나서 힘든 시간...주변 사람들이 힘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을 좀 벗어나 보자열심히 노력했던 시간이 어느덧 지나어디엔가 갔더니 하는 말이나보고 신부님 같다고.. 했으나 열심히 해보니까평신도로 해서평신도는 그럼 어떻게 사는거야..그걸 해보고 싶었지만신부님들께서 또 가만 안 두셨다..그래서 성소국에 갔더니지도 수녀님께서 바로 그것이라고인정해 주어서따라오게 해서여기까지 온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가톨릭 교회우리 나라 한국천주교회 특히..수녀님들께서 늘 정확하게뭔가는 마음을 잘 꿰뚫어 보시는 것을 늘 깨닫게 된다그 해 한 해 전에도보좌 신부님과 본당 수녀님 한 분이 우리 집에 오셨는데책들을 보시고..왜냐하면 신자들은 대개 한 달에 한 권은 교회 서적을 읽을 것을 권유 받기 때문에한 권 한 권 사야 하고또 모르면 안되는 이것 저것 알아야 하는 활동을 하다 보니또 사보고...그래서 보니까 너는 신학 대학을 가야 하겠다고그 날 처음 뵙는데..그랬더니 수녀님이 아니라고 하셨는데..수녀님께서 여자 친구 소개 시켜준다고 정말 소개를 시켜 주셨는데첫 대면에서 뭘 준비한다고 해서그런데 대화를 하는 것을 멀리서 보셨는지..성당 안이었으니까..그런데 여자 마음을 그렇게 읽지를 못해서 바라는게 있는데그러니 여태 그렇구나 하시면서 웃으셨던 기억이 나는데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신부님들보다는수녀님들이사람 마음을 좀 정확하게이해해 주시는 것 같다.. 그 해인가다른 수녀님 한 분이 오셨는데우리 본당의 어떤 분의 누나였다고..그 수녀님께서 사막에서 온 편지인가그런 책을 건네시면서선물로 주셨다 영명축일이었나.. 사막 같은 길을 걸어온 것 같다그 후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남녘의 어린이가 북녘의 어린이와 함께 듣는 편지 같은 동요
제21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초생달: 초등학생이 쏘아 올린 달로 부르고 싶은 초생달 초승달이 표준말이지만 시적 허용을 통하여 초생달노 래: 조연정 어린이 천주교 서울대교구 서울 계성초등학교 훗날 뮤지컬 배우 한재아 선생님 어쩌다 해피 엔딩 출연
작 사: 이슬기 선생님작 곡" 주유미 선생님
한재아 선생님께서 초생달을다음
곧 있을ㅎㅎㅎㅎ
남북 정상 회담 성공을 위한
곧 있을ㅎㅎㅎㅎ
남북 문화 예술 공연에서이 동요를 불러 주시면 좋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끝까지 끝은 아니야어쩌다 해피 엔딩뮤지컬 안의 노래끝까지 끝은 아니야2021년 KBS 누가 누가 잘하나
어쩌다 해피 엔딩그래서
결국은
우리의 소원은
어차피 해피 엔딩이다
늘 결론은 그러하다
이럴 줄 알았지 내가이럴 줄 알았더라면 내가그런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사실은
어차피 해피 엔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뮤지컬은우리 나라가 썼으면 좋겠습니다남북 문화 예술 공연을남북의 문화 예술인들이 만나서해피 엔딩을 표준 국어 대사전을 뒤져서순 우리말로그 말도 사실은토박이 말로
토이기라는 민족도 했는데우리는 못하나글을 토박이 말로만 써 봐야지
우산이라는 말이슈룹이라는 말로 하면그게 토박이 말이랍니다.
강선우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보건복지부에 요청하신 우산은
슈룹입니다.
우산 3 개 각각 들고 가는 어린이들..하다보니 그 우산이었지만그 동요에서노란 우산을 하면 어떨까봄비가 내린다면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우리의 교정을 들어서던 순간우리의 교정을 나오는 순간수업이 끝나면교무실에 가서 선생님들과 같이 학교를 나서야 하는 우리들..버스를 타고 다녀야 하는 곳으로 이사를 간 뒤에는아무래도 선생님들과 버스를 같이 타는 날이 더 많게 되었다친구들과 걸어가다가 인사를 하고버스를 기다리면 선생님들께서도 버스를 타시고또 한참을 선생님들과 대화 하면서 집에 갔다대개 대학을 갓 졸업하신 선생님들이라우리는 엄청 많이 잘 따랐던 것 같다초등학교 나온 지 얼마 안되는 한 3년 동안늘 태어나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기억한다엄마 같으셨던 우리 2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초등학교 나오고 다니는 학교를 마치고 또 가는 학교에 가면입시 위주인데여기가 가장 인간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우리 나라에서 가장 교육이 정상이라고 하셨다그래서 그런지 늘 그 시간이 소중하고 소중한 것 같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70년이 걸리셨다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말씀은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스스로 말씀하셨듯 지루한 신학의 이야기의 그 표현에나도 모르게 친숙해지고 나서 힘든 시간...주변 사람들이 힘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을 좀 벗어나 보자열심히 노력했던 시간이 어느덧 지나어디엔가 갔더니 하는 말이나보고 신부님 같다고..
했으나
열심히 해보니까평신도로 해서평신도는 그럼 어떻게 사는거야..그걸 해보고 싶었지만신부님들께서 또 가만 안 두셨다..그래서 성소국에 갔더니지도 수녀님께서
바로 그것이라고인정해 주어서따라오게 해서여기까지 온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가톨릭 교회우리 나라 한국천주교회 특히..수녀님들께서 늘 정확하게뭔가는 마음을 잘 꿰뚫어 보시는 것을 늘 깨닫게 된다그 해 한 해 전에도보좌 신부님과 본당 수녀님 한 분이 우리 집에 오셨는데책들을 보시고..왜냐하면 신자들은 대개 한 달에 한 권은 교회 서적을 읽을 것을 권유 받기 때문에한 권 한 권 사야 하고또 모르면 안되는 이것 저것 알아야 하는 활동을 하다 보니또 사보고...그래서 보니까 너는 신학 대학을 가야 하겠다고그 날 처음 뵙는데..그랬더니 수녀님이 아니라고 하셨는데..수녀님께서 여자 친구 소개 시켜준다고 정말 소개를 시켜 주셨는데첫 대면에서 뭘 준비한다고 해서그런데 대화를 하는 것을 멀리서 보셨는지..성당 안이었으니까..그런데 여자 마음을 그렇게 읽지를 못해서 바라는게 있는데그러니 여태 그렇구나 하시면서 웃으셨던 기억이 나는데그건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신부님들보다는수녀님들이사람 마음을 좀 정확하게이해해 주시는 것 같다..
그 해인가다른 수녀님 한 분이 오셨는데우리 본당의 어떤 분의 누나였다고..그 수녀님께서
사막에서 온 편지인가그런 책을 건네시면서선물로 주셨다
영명축일이었나..
사막 같은 길을 걸어온 것 같다그 후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