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11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 안 못생김! (오늘 보라(보이는 라디오) 안 한다고 오늘 못 생겼녜서ㅋㅋㅋㅋ) 지켜보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라디오 부스에서 실시간으로 찍은 박하선의 셀카가 담겨 있다. 자신있게 공개한 셀카인 만큼 굴욕 없는 청순하고 귀여운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하선은 자신의 외모를 의심하는 청취자들에게 손가락 검지, 중지를 이용해 지켜보고 있다는 듯 매섭지만 귀여운 경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1987년생으로 만 37세다.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하선은 2020년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박하선, 돌연 실시간 셀카 공개 왜? “오늘 안 못생김‥지켜보고 있습니다”
박하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돌연 실시간 셀카를 공개했다.
박하선은 11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 안 못생김! (오늘 보라(보이는 라디오) 안 한다고 오늘 못 생겼녜서ㅋㅋㅋㅋ) 지켜보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라디오 부스에서 실시간으로 찍은 박하선의 셀카가 담겨 있다. 자신있게 공개한 셀카인 만큼 굴욕 없는 청순하고 귀여운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하선은 자신의 외모를 의심하는 청취자들에게 손가락 검지, 중지를 이용해 지켜보고 있다는 듯 매섭지만 귀여운 경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하선은 1987년생으로 만 37세다.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하선은 2020년부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